심리정서 치료프로그램 ‘평화교실’ 신설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교육 운영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아동 권리 증진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아동권리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관악구는 아동 스스로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권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 12월까지 연령 및
서울 송파구가 이달 23일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도록 정책과 제도, 행정체계를 갖춘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이다. 상위단계 재인증은 상위단계 인증 이후에도 5대 평가영역을 종합 심사해 기준을 충족해야 부여되는 최고
‘아동권리’ 주제로 뮤지컬, 특강, 마술쇼 등 행사 마련
서울 서대문구가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일(11월 20일)이 포함된 일주일여간을 매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운영해 오고 있다.
먼저 16일 오후 2∼
아동친화도시 부문… 아동권리·환경·안전·교육 등 분야 체계적 정책 인정받아 아동참여위원회 운영,‘아이 좋아용 어린이식당’ 등 우수사례 다수
용인특례시는 ‘2024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서 ‘아동친화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
오비맥주가 국제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행복 도서관(해피 라이브러리)'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강남구 오비맥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법무정책홍보부문 수석부사장과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비맥주 행복 도서관은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인테리어
경기 성남시가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 지정 아동친화도시 4년 차를 맞아 상위단계 인증을 추진한다.
시는 6일 시청 탄천관에서 이진찬 성남부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6월까지 19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성남시정연구원이 맡는다.
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서울 강서구가 이달 18~24일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해 아동의 권리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 20일)’을 기념해 2018년부터 아동권리주간을 지정하고, 아동의 권리를 알리고 존중하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관악구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자치성·주도성 강화를 위해 올해 청소년 자치의회를 운영하고 연말을 맞이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 자치의회 ‘모두’는 ‘모여서 두드림’의 약자로 청소년들의 의회 운영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역사회 시민으로서 주체성 확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관악혁신교육지구 사업이다.
서울 관악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추진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올해 전년 대비 약 21억 원이 증가한 195억 원을 투입해 아동이 안전하고 차별받지 않으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든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생활환경 △아동친화기반조성 영역에서 7개 정책과제를 선정해 총 5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는 오는 15일(일) 서울대공원(경기도 과천시)에서 KGC인삼공사(대표 박정욱), 경찰청(청장 강신명)과 함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우리 아이를 위한 건강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월 아동권리주간과 아동학대예방의 날(19일)을 맞아 진행되는 ‘우리 아이를 위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는 아동 성폭력 및 유괴 예방교육을 위한 초등학생 대상 안전교육 애플리케이션 ‘내 몸을 지키는 소중한 약속’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대표 김준기)와 함께 선보인 안전교육 앱 ‘내 몸을 지키는 소중한 약속’은 기존 학교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대상그룹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인도네시아 아동권리교육과 어린이날 기념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인도네시아 아동권리보호위원회,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자카르타 시내에 위치한 롯데쇼핑 에비뉴에서 자카르타 지역 아동 및 일반참가자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현지시각) 어린이날 행사를 가졌다. 7월 23일은 인도
해마다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건수는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아동학대 건수가 6400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아동학대 상담 신고 1만943건을 중 6403건을 아동학대로 판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010년 9199건 △2011년 1만146건 △2012년 1만943건으로 계속 증가했고, 신고 사례 가운데 아동학대
빙그레는 사랑의 집 짓기 운동 봉사 단체인 해비타트(Habitat)와 함께 매년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더 나은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봉사활동을 10년 째 이어오고 있다. 빙그레가 처음 해비타트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01년 태백 현장에서 김호연 전 회장이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되면서부터다.
김 전 회장이 일반인 자격으로 참가했지만 임직원들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은 27일 굿네이버스 강동지부와 사회공헌 활동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딸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지역사회 아동 복지사업에 필요한 기금 적립과 사회 공헌 활동, 임직원 봉사 활동에 대해 새롭게 협약을 맺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아딸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복지 사업과 아동 권리 교육
엔제리너스커피는 지난 15일 부천시 여월체육공원에서 세이브더칠드런의 '체인지 더 퓨처'사업 대상 아동들에게 축구공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천사세트2' 판매 적립금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의 65명의 어린이들은 풋살게임, 박터트리기와 미니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시간을 보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천사 세트 2종은 단
현대자동차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전세계 교통사고 유자녀들을 대상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2009 세잎클로버 찾기 월드와이드(Three- Leafed Clover Worldwide)'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을 비롯해 인도, 러시아,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