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해빙기를 대비해,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2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도로, 수자원, 철도, 건축물 및 하천 등 전국 주요건설현장 702개소에 대해 국토교통부, 국토관리청, 도로공사, LH 등 공공기관 소속직원과 외부전문가 64명을 포함한 총 인원 716명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특히,
제2롯데월드의 콘크리트 관리 및 안전점검 용역을 맡고 있는 한국건축시공학회(이하 시공학회) 회장단에 롯데건설 고위 임원이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공사를 책임지고 있는 롯데건설이 해당 학회의 ‘특별회원’으로 등록된 것도 밝혀졌다.
19일 국내 시민단체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롯데건설 석희철 본부장은 지난해 10월 임시개장된 롯데월드몰의
정부가 대형 재난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16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재난안전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기술을 활용한 효과적인 재난 대응'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비파괴검사기술을 활용한 국토 전역의 싱크홀 위험지도 작성(미국), 인공위성을 활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물이 새 보수공사를 진행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YTN은 9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벽에 7cm 가량의 균열이 발생했고 제2롯데월드 측이 이를 숨긴채 보수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관람객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보수공사를 진행했다는 점이다. 메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누수 대책 있긴 해?"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됐다. 불과 10여일 전 국회 국민안전혁신특별위원회의 점검에도 불구 균열이 발생해 누수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9일 YTN 보도에 따르면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약 7cm의 균열이 발생했다. 지난주 토요일 오후 3시께 롯데 측은 누수를
전국에 흩어져 있는 국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인력들이 처음으로 한 공간에 모여 연구를 수행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내용·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던 연구자들을 한 공간에 모은(On-Site) ‘출연(연) 융합연구단(이하 융합연구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연구단 출범은 지난해부터 집중해 온 개방형 협력생태계 조성 노력의 첫 결실이다. 특히 출연연
정부가 싱크홀현상 예방을 위해 2017년까지 상하수도·전기 등 각종 지하시설물 정보를 한데 모은 '지하공간 통합지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싱크홀 예방 대책'(지반침하 예방 대책)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지난 여름 서울 송파 등에서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한 이후 8월부터 ‘범정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리치몬드 구역에서 인부들이 전날 밤 내린 폭우로 발생한 싱크홀에 대한 수습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뭄에 시달리던 캘리포니아에 이틀째 비가 내려 가뭄은 해소됐지만 한꺼번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국회 국민안전혁신특별위원회는 24일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와 주변 싱크홀(지반침하)을 대상으로 첫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특위 소속 여야 위원들은 서울시와 국민안전처로부터 제2롯데월드 건설과 인근 싱크홀 문제에 관한 관계기관 브리핑을 듣고 관련 현장을 둘러봤다.
제2롯데월드 내 안전 문제와 지난 8월 싱크홀이 발견된 석촌지하차도에 대한 관리 현황을
국회 안전특위
국회 국민안전혁신특별위원회(이하 안전특위)가 제2롯데월드 건설과 인근 싱크홀(지반침하) 문제 점검에 나선다.
24일 연합뉴스는 안전특위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와 주변 싱크홀을 대상으로 첫 현장점검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전특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서울시와 국민안전처로부터 제2롯데월드 건설과 인근 싱크홀 문제에 관한 관
국회 국민안전혁신특별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제2롯데월드와 주변 싱크홀에 대한 첫 현장점검에 나선다.
국민안전특위 여야 위원들은 이날 제2롯데월드 홍보관에서 서울시, 국민안전처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제2롯데월드 건설 및 인근 싱크홀 문제 등과 관련한 브리핑을 들은 후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지난달 14일 조기 개장한 제2롯데월드 줄곧 천장 균열과 쇼핑몰
지난달 14일 개장한 제2롯데월드몰이 개장 한 달 만에 360만명을 불러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12일 기준으로 개장 이후 제2롯데월드몰을 방문한 고객 수는 총 360만여명으로 집계됐다.
개장 전에는 싱크홀 논란과 석촌호수 수위 저하 등 안전문제와 잠실역 사거리의 교통 정체로 제2롯데월드의 성공 가능성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 세월호 실종자 가족, 오늘 오전 중대 발표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오늘 오전 11시에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중대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발표에서 앞으로의 세월호 수중 수색과 인양 등 수색 방향을 밝힐 예정입니다.
◆ 지하철 9호선 공사장 주변 건물들 잇따라 기울어
서울 잠실 석촌지하차도에 대형 싱크홀과 동공
미스터백 시청률, 미스터백 시청률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미스터백’이 독보적인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2회는 13.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3일 방송분(14.2%)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미스터백’에서는 최고봉(신하균)과 은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