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경기지역에서는 59개 선거구에 241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성남 분당을에서는 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당을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정의당 양호영 후, 우리공화당 채지민 후보
지난 한 해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국회의원은 박덕흠 통합당 의원이다. 박 의원은 1년 새 신고액이 36억7034만8000원 증가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19년 말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박 의원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 가격이 2억6400만 원(본인·배우자 지분 합계) 오르는 등 보유 건물 가격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관 의원이, 미래통합당에선 김세연ㆍ박덕흠 의원이 500억 원이 넘는 자산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19년 말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웹젠' 이사회 의장 출신인 김병관 의원은 2311억4449만 원, 김세연 의원 853억3410만3000원, 박덕흠 의원 550억8502만4000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5일 "개미 투자자를 울리고,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하는 공매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불법적이고 불공정한 공매도 거래에 대해 증권거래 금지 처분과 같은 강력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공매도란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의 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대응을 위한 경제 대책과 관련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통 큰 정책으로 국난 극복을 향해 질주할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 회의에서 '40조 원 규모의 긴급구호자금을 투입하자'는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의 전날 제안을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해 "정부·여당은 총선을 코앞에 남겨둔 시점에 코로나19를 핑계 삼아 마치 헬리콥터에서 세금을 뿌리듯 선심을 쓰겠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마구잡이식 현금살포가 아니라 꼭 필요한 곳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는 16일 김형오 전 공관위원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최홍 전 맥쿼리투자자산운용 대표를 서울 강남을에 공천하기로 한 것을 취소했다.
이번 총선을 앞두고 공관위가 의결한 공천 결정 내용을 당 최고위가 무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황교안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를 열고 공관위의 강남을 후보 공천 결정을 무효
추경 증액을 놓고 여야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을 향해 2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과 관련해 “경제당국의 고충과 노력은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가 서울 강남구을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은 최홍 전 ING 자산운용 대표를 공천 취소했다. 공관위가 의결한 공천 결정 내용을 당 최고위가 무효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심재철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홍 전 대표를 강남을에 공천하기로 한 공관위의 결정과 관련해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무효가 됐다"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