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림반도 러시아 귀속 찬성…미국은 '강력 반발'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크림자치공화국 주민들이 러시아 귀속에 대해 압도적인 지지를 나타낸 가운데 서방 국가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크림자치공화국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치러진 주민투표 개표가 약 50% 진행된 상황에서 유권자의 95.5%가 러시아 귀속에 찬성했다고 발표했다.
심석희 종합 우승
심석희(17·세화여고)가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라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17일(한국시간) 심석희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총점 102점으로 정상에 우뚝섰다. 박승희(22·화성시청)는 총점 73점으로 2위를 차지해 한국선수들이 상위권을 석권했다.
한국선
2014 소치동계패럴림픽이 막을 내렸다. 우리나라는 바이애슬론을 제외한 알파인스키, 노르딕 스키, 휠체어컬링, 아이스슬레지하키 등 4개 종목에 27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역대 최다규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소치올림픽이 열린 불과 2주 전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이승훈 선수를 응원하고 쇼트트랙 안현수와 박승희, 심석희에 열광하며, 김연아
박승희 쇼트 트랙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4 세계 빙상선수권대회에서 연일 낭보를 전하고 있다. 박승희 선수는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 소치올림픽의 한을 풀었다.
16일(한국시간) 쇼트트랙 대표 박승희(22·화성시청)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 500m 결승에서 42초792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상화(25ㆍ서울시청)ㆍ모태범(25)ㆍ이승훈(26ㆍ이상 대한항공)이 팬 사인회를 가졌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3인방 이상화ㆍ모태범ㆍ이승훈은 15일 경기 성남시 삼성 디지털 프라자 분당 서현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가,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가 3월 한 달간 개최하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팬 페스타(Fa
심석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대표팀이 1500m 메달을 싹쓸이하며 최강 전력을 과시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1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심석희(17·세화여고), 김아랑(19·전주제일고), 박승희(22·화성시청)는 차례대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메달을 나눠 가졌다.
국내 유일의 아마추어 스포츠를 위한 시상식인 ‘제19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한국 코카-콜라가 지난 1995년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국내 스포츠 입지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삼성전자가 3월 한 달간 빙상영웅들과 함께 하는 ‘삼성 스마트 에어컨 팬 페스타(Fan festa)’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영원한 피겨 여왕 김연아, 스피드 스케이트 여제 이상화 등 소치 올림픽 영웅들을 삼성 디지털 프라자 주요 매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9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개최하는 김연아 팬 사인회
KB금융그룹은 지난 5일 오후 명동 본점에서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자리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KB금융그룹의 후원을 등에 업고 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연아, 이상화, 심석희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 됐다.
KB금융그룹은 김연아 선수와 2006년부터 9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KB국민은행은 빙상여제 3인방인 김연아, 이상화, 심석희 선수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는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신규 가입시 김연아, 이상화, 또는 심석희 선수에게 축하메시지를 작성하면 연 0.1%포인트의 축하메시지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축하메시지는 신규 거래 후 전산 인자되는 축하메시지란에 고객이 직접 작성하면 된다.
공상정 소감, 앙증 맞은 말 실수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공상정(사진 오른쪽)이 포상금 소감을 밝히는 중 앙증맞은 실수를 했다.
소치동계올림픽 대표단 선수들은 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금 수여식에서 포상금을 받은 뒤 간략하게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 이상화, 심석희 등 선수들에 이어 공상정이 소감
김연아·심석희
3일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에서 참석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승희, 심석희, 조애리, 김아랑, 공상정, 김연아. 2014 소치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는 이날 1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공상정 동계체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수지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이른바 '빙상돌' 공상정(18, 유봉여고)이 동계체전에서 메달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공상정은 27일 오후 경기도 성남의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제95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고등부 500m 예선 3조에 출전해 44초861로 가장 먼저
안현수·심석희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심석희와 러시아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빅토리 안)가 과거 남다른 인연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한 매체에 의해 소치에서 심석희와 안현수가 재회해 함께 찍은 인증샷이 포착됐다. 또 과거 심석희가 초등학교 3학년 안현수와 찍은 사진까지 공개돼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만들어냈다.
강릉의
공상정 심석희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주역 공상정(18·유봉여고)과 심석희(17·세화여고)의 일상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IOC에서 공식 올림픽 앱인 올림픽 경기 허브(The Olympic Athletes' Hub)에는 심석희 공상정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상정과 심석희는 뽀글거리는 금발의 가발을 쓰고 재밌는 포즈를 취하고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의 맹활약으로 귀화선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국내 스포츠계에도 귀화선수가 적지 않다. 귀화선수로서 국가대표 1호는 후인정(40·KEPCO)이다. 그는 1994년 대만에서 귀화해 10년 넘게 국가대표 배구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귀화선수 첫 올림
배국남닷컴은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소치올림픽 선수단을 만났다. 2014 소치올림픽에서 치열한 17일을 보내고 귀국한 한국 선수단은 이날 공항에 나온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금의환향했다.
귀국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는 김연아, 이상화, 박승희, 심석희, 김아랑, 조해리, 공상정, 이승훈 등 메달리스트들이 선수단을 대표해 자리했다. 김연아는 “아
공상정 심석희
여자 쇼트트랙 올림픽 국가대표 공상정(18·유봉여고)과 심석희(17·세화여고)가 속옷매장에서 찍은 장난기 넘치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쇼트트랙 선수 이은별(23·고려대)은 지난 23일 자신의 블로그에 "(캐나다) 캘거리 전지훈련 묵은지 끄집어내기"라는 글과 함께 동료 선수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에는 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선수단은 오후 3시 도착 예정이었지만 예정보다 도착 시간이 연착됐고 입국장을 통해 나온 시간은 4시께였다. 인천공항에는 소치올림픽의 영웅들을 보기 위한 팬들과 취재진 그리고 공항 내 수많은 인파가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