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최강 입증…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금ㆍ은ㆍ동 싹쓸이

입력 2014-03-1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3000m 계주는 결승 진출

심석희

▲사진 = 연합뉴스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대표팀이 1500m 메달을 싹쓸이하며 최강 전력을 과시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1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심석희(17·세화여고), 김아랑(19·전주제일고), 박승희(22·화성시청)는 차례대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메달을 나눠 가졌다.

심석희가 2분34초42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김아랑(2분34초717)과 박승희(2분34초838)가 각각 뒤를 이었다.

여자 대표팀은 3000m 계주 준결승에서도 4분07초947을 기록하며 1조 선두로 가볍게 결승에 올랐다.

대표팀은 17일 캐나다·중국·이탈리아와 3000m 계주 결승에서 격돌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7,000
    • +0.44%
    • 이더리움
    • 4,51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3.01%
    • 리플
    • 2,934
    • +3.67%
    • 솔라나
    • 194,600
    • +3.02%
    • 에이다
    • 543
    • +4.02%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48%
    • 체인링크
    • 18,620
    • +2.2%
    • 샌드박스
    • 219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