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 호수공원의 3배에 달하는 200만㎡의 광교 호수공원 주변에 입주를 앞둔 단지들의 공사가 한창이다. 광교신도시 내 3만여 가구 대부분이 입주를 마쳤지만 호수공원 주위는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거나 이제 막 건물이 올라가는 등 현장이 여전히 분주한 모습이다.
호수공원 바로 앞 수원컨벤션센터 공사도 16년 만인 지난해 9월 첫 삽을 떴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재생을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도시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꼽은 최대 역점사업은 광진구 신청사를 포함한 자양동 KT 부지 개발, 서울의 동부 관문 ‘광장동 부지 개발’, 화양·능동 생활권에 포함되는 능동로
2017 뉴딜 일자리 박람회가 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등에게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며 기간 중 시가 올해 5천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천889
2017 뉴딜 일자리 박람회가 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등에게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며 기간 중 시가 올해 5천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천889
2017 뉴딜 일자리 박람회가 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한 구직자가 관련 팜플렛을 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등에게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며 기간 중 시가 올해 5천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천8
2017 뉴딜 일자리 박람회가 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등에게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며 기간 중 시가 올해 5천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천889
2017 뉴딜 일자리 박람회가 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등에게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며 기간 중 시가 올해 5천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천889
2017 뉴딜 일자리 박람회가 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관련 상담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등에게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며 기간 중 시가 올해 5천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천889
2017 뉴딜 일자리 박람회가 6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 등에게 직업 경험과 전문기술·직무능력을 갖추도록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며 기간 중 시가 올해 5천500여명 선발 예정인 뉴딜일자리 중 217개 사업, 3천889
국토연구원은 16~19일 동안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 신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업무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청사는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로 5(4-1생활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 1만6500㎡, 연면적 1만9955㎡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이뤄져 있다.
국토연구원은 1978년 설립돼 국토의 효율적인 이
광진구 ‘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의 구정목표 실현을 위해 ‘2017년도 예산’을 총 4006억 원으로 편성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구 살림살이 규모는 일반회계 3893억 원, 특별회계 113억30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71억 원(4.45%) 증가했다.
외형상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반면 기초연금, 영유아 무상보육 등
서울시는 일·가정 양립 확대와 여성 경제역량 강화 등 여성평등기금 9억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성평등 기금 지원 규모는 작년보다 2억 원 늘었다. 조례 개정으로 명칭도 기존 여성발전기금에서 바뀌었다.
신청은 오늘부터 20일까지 '서울시WFNGO협력센터' 인터넷 커뮤니티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1998년부터 매년
서울시 교육청이 용산구 후암동으로 이전한다.
서울시는 28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용산구 후암동의 옛 수도여고 부지에 서울특별시 교육청 청사를 이전하는 도시계획시설을 변경결정했다고 밝혔다.
종로구 송월길 48에 위치한 현 서울시 교육청 청사는 준공한지 35년으로 시설이 노후되고 업무공간과 주차장이 협소하여 청사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
국토교통부는 올해 마지막으로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13곳 5293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29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지하철역,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지,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단지를 중심으로 한다.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풍부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서울오류 행복주택은 총 890가구로 1호선 오류동역에 연접한다. 처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경기도)와 ‘행복도시 5-1생활권 제로에너지 스마트시티’(행복청·LH)를 ‘제로에너지빌딩 단지형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서울 공항고등학교와 충남 정산중학교를 ‘제로에너지빌딩 협업 지원사업’(국토부-교육부)로 지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로에너지빌딩 단지형 시범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선도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3-2생활권(보람동)에 세종시의회 청사를 12월 1일 준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2년 7월 1일 광역지방자치의회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약 3년 5개월 만에 조치원청사(舊 연기군의회)를 떠나 광역행정체계에 걸맞는 행복도시 신청사로 입주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KDB산업은행은 2일 서울 시청 신청사에서 서울시, 키움증권과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조성하는 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은 공원 유휴공간을 활용해 동절기 공원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 자본 후원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케이트장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여의도공원 내
서울시가 도심 관광버스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발맞춰 주차공간을 확보하고자 '도심 관광버스 주차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4대 전략'을 통해 고질적인 관광버스 주차문제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도심 관광버스 주차 종합대책'은 관광버스 최대 집중시간대 도심 내 전체 수요 및 도심(종로‧중구‧용산)내 관광버스 시간대별 주
서울시는 28일 오전 8시30분부터 정오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2016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경제전문가들과 함께 아시아 연구개발(R&D) 거점 도시로서 서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SIBAC은 2001년 설립한 서울시장 자문기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