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뮤직플랫폼 멜론이 매달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비하인드 더 씬’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비하인드 더 씬은 공연과 전시, 연주회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콘텐츠다. 매월 다양한 문화 사업 대표 브랜드와 협업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무대와 작품 밖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최근 코로나19로
동서식품이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클래식 음악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동서커피클래식’과, 클래식 음악 꿈나무를 위한 ‘맥심 사랑의 향기’는 동서식품의 가장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식품은 국내 클래식 음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가을 ‘동서커피클래
식품업계가 소외된 아동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늘고 있다. 1인가구 증가 등 점점 개인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일깨우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천성 희귀질환을 가진 환아를 위한 식품을 개발하거나 치료비를 지원하고, 문화가 소외된 지역의 아동을 다각적으로 후원하는 등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모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1일 오전 11시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본관 사옥에서 바이올린 샛별들을 선발해 금호악기은행의 18세기 명품 고악기 바이올린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금호영재 출신 바이올리니스트로 2016년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친 오디션을 통해 선정됐다.
이수빈(15·여)양은 과다니니 크레모나(1794), 김동현(16·남)군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2016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박삼구 회장을 비롯해 김동호 전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등이 참석했다.
음악회에는 올해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활동할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소개됐다. 그는 체코 출신 작곡가 그륀펠트의 ‘빈의 저녁’,
한국에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12월 크리스마스만을 위한 ‘2015 크리스마스 콘서트-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을 공연한다.
이 공연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클래식과 유키 구라모토의 베스트 메들리 컬렉션, 크리스마스 캐롤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공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전야제가 2일밤 광주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일 밤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전야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전야제는 조직위가 후원하고 주관방송사인 KBS가 주관한다. 전야
'윤건의 더 콘서트'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자신의 뮤지컬 대표작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윤건의 더 콘서트'는 영화의 도시 부산을 찾았다. 영화 같은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 주인공들은 뮤지컬 배우 최정원,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기타듀오 이성우 & 올리버 파르티쉬 나이니,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가수 윤건이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촬영한 오누이 같은 한 컷을 공개했다.
윤건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1TV ‘윤건의 더 콘서트’ 녹화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윤건은 “부산에서 매우 핫하신 정원 누나와 함께! 오늘 밤 뮤지컬 디바와 함께 하는 ‘윤건의 더 콘서트’에 푹 빠져 봅시다”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8일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2015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 이홍구 전 국무총리,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벳쇼 코로 주한 일본대사 등 각 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단 및 임직원이 함께했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2015년 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음악영재에게 17~18세기에 제작된 명품 고악기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이 24일 밝혔다.
박 회장은 24일 광화문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에서 열린 악기 전달식에 참석해 금호영재 출신 첼리스트 김범준씨와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씨에게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악기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고악기를 전달했다.
김범준씨와 임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문화예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문화예술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문화예술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대통령은 이번 외부행사는 사실상 새해 처음 갖는 외부 나들이다. 지난 1일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긴 했지만 이는 연례행사이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갑오년 새해를 맞아 문화융성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음악 영재 사랑이 미국에서도 빛을 발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행해 방미 중인 경제사절단이 지난 7일 저녁 참석한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원을 받은 영재 출신 연주자들이 연주회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연주회를 펼친 영재들은 피아니스트 손열음(27)씨와 바이올리니스트 신
방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부터 2박3일간의 워싱턴 체류 기간 동안 미국 정부의 공식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를 숙소로 이용한다.
박 대통령의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도 1965년 미국 방문 당시 이곳에 3박4일간 머물렀다. 48년 만에 딸이 다시 찾은 셈이다.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블레어 하우스에 머무르는
한국철강협회는 내달 9일 ‘제 9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철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홍보한다.
철강협회는 29일 앞서 실시한 철강사진 공모전 입상자 62명을 발표, 이날 수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역대 철강사진 공모전 사상 최대인 3918편(전년도 3,759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철을 이용해 용접하는 장면을 완벽하게 묘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