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강남점, 연말파티=11일부터 17일까지 ‘연말 파티’, 국내 탑디자이너인 한혜자, 이상봉, 신장경 3명의 디자이너를 초대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40~50대의 매출 구성비가 60%정도로 타 점포 평균보다 10% 정도 높다. 또한, 중년층이 디자이너와 엘레강스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 관련 이벤트 및 상품
루이까또즈를 전개하는 태진인터내셔날의 전용준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8회 코리아패션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국패션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8회 코리아패션대상’은 대한민국 패션산업의 발전과 세계화에 앞장선 패션인의 발굴하고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이다. 국내 브랜드 대표자, 디자이너, 연관산업, 실무
윤은혜 SNS,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디자인 표절 논란 이후 SNS에 글을 올린 가운데 한국 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신장경 부회장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있다.
신장경 CFDK 부회장은 7일 한 매체를 통해 "윤은혜가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윤춘호 패션 디자이너로부터 협찬 받은 옷이라고 전해들었다"며 "표절 논란이 제기된 의상은 표절로 보여진
KTH의 디지털홈쇼핑 ‘K쇼핑’은 오는 23일부터 겨울철 인기 아이템 ‘역시즌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가전은 겨울철 핫 아이템인 모피 및 겨울 패션 상품을 역시즌 특가로 기획됐다. 오는 23일 오후 1시 ‘꼼빠니아 폭스 트리밍 롱코트’를 기존가 59만8000원에서 약 33% 할인된 39만8000원에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4
롯데홈쇼핑은 ‘패션 시즌 오프 특가쇼’ 방송을 통해 겨울 인기상품을 최대 54% 시즌오프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5일 하루 동안 총 10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패션 시즌오프 특가쇼에서는 롯데홈쇼핑 히트상품인 메쎄ㆍ화숙리ㆍ신장경, 명품브랜드 가이거ㆍ에콕스 등의 의류ㆍ슈즈ㆍ핸드백 등 20여개 겨울 인기상품이 저렴하게 판매된다. 카드할인
롯데홈쇼핑은 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총 12시간 생방송으로 ‘TV속의 롯데백화점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8일에는 ‘스테파니’·‘타스타스’ 인기상품을, 15일에는 디자이너 신장경 ‘Love Poem’ 세트 상품을 첫 론칭하고 ‘디아도라’, ‘리가’ 상품을 방송한다. 또 매 시간마다 ‘TV속의 롯데백화점
CJ오쇼핑이 ‘K패션’후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CJ오쇼핑은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ouncil of Fashion Designers of Korea, 회장 이상봉, 이하 CFDK)와 양자간 독점 협업을 약속하고 향후 5년간 디자이너 50명 브랜드를 공동 계발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시키는 ‘K패션 후원’ 방침을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대표는
신세계백화점이 회현동 본점 리뉴얼 과정에서 국내 업체를 퇴출시키고 그 자리를 해외 브랜드로 대체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퇴출 통보를 받은 업체들은 ‘지나친 처사’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고, 신세계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차별화 전략의 일환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14일 신세계백화점과 업계에 따르면 회현동 본점 신관은 8년 만에
신세계백화점이 한국패션협회와 자선바자회를 열고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백신 개발, 보급 사업을 후원한다.
자선바자회는 6월 28일부터 5일간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다. 손정완, 김연주, 신장경 등 2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매출액 중 일부를 ‘국제백신연구소(IVI)’에 후원한다.
IVI는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다. 아프리카·아시아·남아
유통대기업 ‘롯데’가 동대문에 진출했다. 31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롯데 피트인’은 백화점과 아울렛, 동대문 상권 특성을 접목한 복합쇼핑몰 이다.
롯데자산개발은 30일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롯데피트인을 K패션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롯데피트인은 신규사업부지를 개발한 것이 아니라 지난 2007년 준공 뒤 비어있던 ‘동대문
패션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차분해지는 날씨만큼 스타일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이것 저것 사고 싶지만 경기불황에 지갑 열기가 무섭다. 그렇다고 이대로 포기할 수 없는 법. 최대 8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활용한다면 ‘추남추녀(秋男秋女)’ 반열에 오르는 건 시간문제다.
◇ 티셔츠, 자켓 등 가을 신상품도 쿠폰으로
가을 신상품이 쏟
신세계백화점이 가을 정기 세일으로‘여성 겨울 패션 대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신세계 강남점 6층 밀레니엄 홀 600평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성 탑 디자이너, 뷰티 브랜드, 구두, 핸드백까지 총 38개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4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먼저 여성 정장 장르인 디자이너, 뷰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최대 17일간 가을 정기세일을 시작한다. 올헤 세일 브랜드 참여율은 70% 가량이며 할인율은 브랜드별 최대 50%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세일 첫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아웃도어 박람회’를 열고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라푸마, 블랙야크 등 12개 브랜드의 상품을
GS샵은 오는 10일부터 ‘GS그룹 창립 6주년 기념 패션의류 특집방송’을 실시하고 패션상품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NIX, 정욱준 LONE, 신장경, scb.SOUP, 스튜디오 보니등 GS샵의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가 5시간에 걸쳐 판매되며 TV홈쇼핑을 통해 의류를 구입한 모든 고객은 신장경 디자이너의 일러스트가 담긴
3월 들어 계속되는 꽃샘추위와 때아닌 폭설 등 이상 기온이 계속되면서 의류업계가 철수했던 겨울·봄 간절기 상품을 다시 꺼내놓고 있다.
25일 인터넷 쇼핑몰 GS샾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중순부터는 블라우스등 봄상품 판매가 주류를 이룬 반면 올해는 꽃샘추위에 잎을 수 있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자켓의 판매가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이 회사
3월 들어 계속되는 꽃샘추위와 때아닌 폭설 등 이상 저온이 계속되면서 의류업계가 철수했던 겨울·봄 간절기 상품을 다시 꺼내놓고 있다.
통상적으로 3월 중순부터는 블라우스등 봄상품 판매가 주류를 이룬 반면 올해는 꽃샘추위에 잎을 수 있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자켓등의 판매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홈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