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 금융 부담을 낮추는 조건을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우수한 재무 건전성과 신용등급을 기반으로 사업비 전액을 한도 없이 최저금리로 책임 조달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주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100%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수수료 부담 제로 △
삼성물산·포스코이앤씨 맞대결⋯이주비·금리 등 사업조건 경쟁 관건
“요즘은 예전처럼 무조건 브랜드만 보지는 않습니다. 조합원들도 어떤 조건을 제시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분위기입니다.” (잠원역 인근 공인중개사)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이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의 맞대결 구도로 압축되면서 반포권 정비사업 수주전의 핵심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5차 아파트가 312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3일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반포25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1984년 잠원동 61-1번지에 지어진 노후 아파트로 총 205가구 규모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결정으로 이 아파트는
#. “미아11구역(재개발)은 추진위원회도 없어졌어요. 기존 추진위 임기가 끝나고 난 후 새 집행부가 구성되지 않은 거죠. 토지소유자 30% 이상만 일몰제 연장을 신청하면 되는데, 만약 의견이 모이지 않으면 일몰제를 적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강북구청 관계자)
#. “공덕6(재개발)·신수2(재건축)구역 모두 일몰제 연장을 놓고 갈등이 심해 현재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