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영화 ‘해운대’의 큰 성공이 있었지만 재난 영화는 아직도 국내에선 낮선 장르다. ‘해운대’의 경우 빌딩만한 쓰나미의 압도적 비주얼을 앞세워 무려 1100만을 끌어 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할리우드에 비해 자본력에서 분명히 몇 수 아래인 국내 영화 시장에서 ‘해운대’의 비주얼은 실현 가능한 한계점으로 정립됐다. 이는 ‘(돈)들인 만큼 나온다’는 블록
개그맨 김준현이 ‘겨땀개그’를 선보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비상대책위원회’에서 겨드랑이 땀을 활용한 개그에 도전했다.
김준현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코너에서 “드디어 내가 나서야 할 때가 왔다. 내 별명은 사실 톰크루즈였다”며 자신있게 옷을 벗었다. 회색 면 티를 입은 그는 총을 쏘는
배우 황우슬혜가 숨겨뒀던 액션 본능을 발휘헀다.
황우슬혜는 안방극장을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물들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KBS 새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연출 고찬수, 정흠문)에서 '액션 선녀' 변신을 예고해 화제다.
1일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4회에서는 선녀모녀의 날개옷이 제주도에 있다
배우 황우슬혜가 내숭 지수 제로의 솔직담백한 매력을 발산했다.
황우슬혜는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극본 신광호, 연출 고찬수)에서 자장면, 치킨 등을 폭풍 흡입하며 남다른 식탐을 과시했다.
이날 황우슬혜는 양 손으로 치킨을 뜯고, 자장면과 단무지를 '폭풍 흡입' 하는 등 내숭없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가 폭식돌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건축학개론' 제작보고회에서는 주연배우 엄태웅, 한가인, 이제훈, 수지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수지의 뇌구조 키워드를 꼽는 코너에서 출연진과 이용주 감독은 '식탐'을 꼽았다.
이용주 감독은 "수지가 정말 잘 먹는다. 아이돌인데도 저렇게 많이 먹는 친구
개그맨 주병진이 현아-현승의 '트러블메이커'를 재현했다.
주병진은 2일 방송된 MBC '주병진의 토크콘서트'에서 '트러블메이커' 장현승으로 변신, 여성 댄서와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왕년스타 주병진& K-팝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티아라 박지연, 카라 강지영,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레인보우 김재경 등이 출연했다.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민물가마우지의 박진감 넘치는 물고기 사냥 모습과 엄청난 식탐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리생활을 하는 민물가마우지는 상공을 선회하다 수면에 내려 앉은 뒤 헤엄쳐 다니다가 뛰어난 잠수능력을 활용해 숭어, 메기, 잉어 등을 닥치는 대로 사냥, 먹어 치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17일 민물가마우지 1마리가 팔뚝만한 크기의
'무한도전' 멤버들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캐릭터들을 비교한 사진이 등장했다.
초원의 왕 심바는 '무한도전' 1인자 MC 유재석과 닮았고 매사 꾀를 부리고 행동은 거칠지만 마음은 따뜻한 티몬은 박명수와 비슷했다. 식탐이 많은 멧돼지 품바는 식신 정준하로 무파사의 집사로 말이 많은 자주는 노홍철의 모습과 흡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을 접한 누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햄버거 사랑'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강지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강지영은 눈을 감은 채 밝게 웃으며 햄버거를 먹으려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햄버거 앞에서 행복해 하는 강지영의 표정에 누리꾼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아 완전 귀
6개월 만에 40kg을 감량한 몸짱 식신커플이 등장했다.
12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엑스파일'에 출연한 황현철 씨와 김선경 씨는 먹기 위해 운동하는 몸짱 식신 커플로 눈길을 끌었다.
지금은 남자 키 178cm에 몸무게 80kg, 여자는 164cm, 45kg의 완벽한 몸매를 지닌 남 부러울 데 없는 훈훈한 커플이지만 먹는 양은 상상을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만의 휴게소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휴게소 패션, 차에서 편하게 잘 수 있게 수면바지 입고 있다. 강심장에서 훔쳐왔던 무릎담요는 제일 맘에 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쫄병'이라고 크게 쓰인 티셔츠에 빨간색 수면바지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방송인 사유리가 각설이로 변장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사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작년에 왔던 사유리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사유리는 누더기 옷을 걸린 각설이로 변신해 길 한복판에서 엿판을 들고 불량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길가에 있
'화성인'흡혈귀녀가 등장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22세 흡혈귀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잔병치레가 많았다는 화성인은 건강관리를 위해 피를 마시게 됐고 이제는 생활이 됐다. 건강관리는 물론 피부미용과 다이어트까지 피로 해결할 정도.
그녀가 추천하는 피부에 좋은 피는 다름 아닌 사슴피. 그녀는 “
'화성인 바이러스'에 못말리는 식탐녀가 출연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하루 음식섭취량이 15,000kcal가 되는 식탐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식탐녀는 출연과 동시에 즉석에서 초코과자에 생크림 케익을 얹고 마요네즈까지 뿌려 먹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식탐녀는 "매일아침 이렇게 먹는다. 3분 정도에 케이크 반
오는 19일 첫방송을 앞둔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제작진이 15일, 현대사회 속 다양한 이들의 현실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캐릭터를 공개했다.
항문외과 의사 ‘이적’, 노량진 공무원 준비생 ‘고영욱’, 한식을 좋아하는 영어 원어민 선생님 ‘줄리엔강’을 비롯한, 영어교사 ‘박지선’, 음악교사 ‘윤건’, ‘크리스탈’, ‘이종석’
(편집자주: 중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자원전쟁이 가열되고 있다. 중국 지도층은 물론 기업까지 자원 확보에 열을 올리면서 주요국 역시 바짝 긴장하고 있다. 3회에 걸쳐 중국발 자원전쟁을 진단한다)
① 중국 자원개발권 60조원 꿀꺽
② 중국발 자원전쟁에 글로벌 정유업계 ‘휘청
③ 자원전쟁에 리커창 부총리도 나섰다
글로벌 자원전쟁의 불씨를
2010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직장인들의 내년 계획은 무엇일까?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직장인 6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새해 목표 1위는 ‘이직, 전직’(39.2%, 복수응답)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자기계발 33.5% △연봉상승, 승진 30.7% △운동 등 몸 관리 29.8% △외국어공부 28.8% △주식
연기자 남보라가 시골처녀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남보라는 tvN ‘원스어폰어타임인 생초리’에서 어려서부터 산에 올라와 치매에 걸린 아버지와 함께 사는 식탐 많은 산골 소녀 ‘오나영’역으로 출연한다.
오나영은 문명세계를 잘 모르고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해 ‘식탁 위의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얻는 인물. 하지만 시골소녀 특유의 순박한 성격
개그우먼 신봉선이 정준하-김신영에 이어 ‘식신원정대’의 메인 MC가 된다.
신봉선은 MBC드라마넷 ‘식신원정대 시즌2’ MC로 발탁됐다. 이번 ‘식신원정대2’는 맛집 탐험에만 국한됐던 시즌 1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전국 여행 정보와 음식 문화 탐방이 결합된 로드 버라이어티로 새롭게 런칭될 예정이다.
‘식신원정대’는 맛집으로 소문난 음식점을 탐방
개그우먼 김신영이 명절 특집마다 완성한 '패러디 여왕'의 자리에 우뚝 섰다.
김신영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미쓰에이의 '배드 걸 굿 걸'을 패러디한 '밥 걸 국 걸'을 선보였다.
이번 패러디 곡은 3번째 곡으로, 김신영은 그동안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크' 패러디 '공복 브레이크', 비 '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