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1ㆍ사진)이 바이어 04 레버쿠젠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캠프에서 열린 2부 리그 클럽 1860 뮌헨과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그는 0-1로 뒤진 전반 18분에 동료들의 협력 플레이에 이은 골을 기록했다.
지울리오 도나티가 오른쪽 측면을 돌파해
정대세(29)가 K리그 클래식 첫 데뷔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수원 삼성은 6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5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정대세의 선제골을 포함해 3-1 승리를 만들었다.
수원은 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보태며 4승1패(승점 10)를 기록했다.
특히 올시즌 K리그 클래
함부르크 SV 소속의 손흥민과 FC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의 구자철이 분데스리가 12라운드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은 17일 오후(한국시간) 홈에서 벌어진 1.FSV 마인츠 05와의 경기에서 후반 18분 막시밀리안 바이스터의 크로스를 받아 문전으로 쇄도하며 오른발 슛을 성공시캬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함부르크는 전반 초반 마인츠의 빠
볼턴 원더러스 소속의 이청용이 미들스브러와의 원정 경기에서 자신의 시즌 첫 골이자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1 : 2로 역전패를 당하며 빛이 바랬다.
볼턴은 27일 오후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 13라운드 미들스브러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42분 이청용의 선제골에 힘입어 전반전을 1 : 0으로 앞선 채 마쳤다. 문전 혼전 중 침착하게 득점을 올린 것. 이청
9월 22일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4라운드 홈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함부르크의 3 : 2 승리를 이끈 손흥민이 금주의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도르트문트전에서 키커지로부터 평점 2점을 받았다. 팀 동료인 골키퍼 레네 아들러가 평점 1점으로 양팀 통틀어 최고의 평점을 받았고 손흥민과 도르트문트의 이반 페리시치가 2점을 받아 각각
스페인 셀타 비고에서 뛰고 있는 박주영과 독일 프로축구 함부르크SV에 소속된 손흥민이 같은날 골을 넣었다.
박주영은 22일(현지시간) 스페인 갈리시아 비고의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헤타페와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기고 있던 후반 23분 결승골을 넣었다.
박주영의 결승골에 힘입어 셀타비고는
지난 주말 열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한 손흥민(함부르크 SV)이 4라운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홈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4라운드 출전 예상 선수 명단 발표에서 손흥민을 선발 최전방 공격수로 전망했다. 토르스텐 핑크 감독은 3라운드까지 마쿠스 베리
손흥민이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풀타임으로 활약했지만 소속팀 함부르크 SV는 아쉽게 패했다. 함부르크는 9월 17일 새벽에 벌어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 : 3으로 패했다.
2라운드까지 2연패를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이 절실했던 함부르크는 비록 원정 경기지만 프랑크푸르트가 승격팀인데다 라파엘 판 더 파르트가 가세해 충분히 승
50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분데스리가에서 유일하게 전 시즌을 1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팀이 바로 함부르크 SV다. 21번으로 최다 우승을 기록중인 터줏대감 바이에른 뮌헨조차도 분데스리가 정식 출범 이후 첫 두 시즌간은 리그 합병 문제로 1부리그에 속하지 못했다.
역대 3번의 리그 우승과 5번의 준우승 그리고 챔피언스컵(챔피언스리그의 전신) 우승 기록까지
셀틱에서 뛰고 있는 차두리(31) 선수가 마더웰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셀틱은 차두리의 활약에 힘입어 마데웰을 3대 0으로 완파했다.
차두리는 22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퍼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마더웰과의 경기에서 쐐기골을 몰아 넣었다.
이날 두 골을 터뜨린 신예 토니 왓 덕분에 셀틱이
웨일즈 출신 프로축구 선수 아롬램지의 저주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론램지가 경기에서 골을 넣으면 유명인들이 하나씩 사망한다는 다소 끔찍한 내용의 저주다.
아론램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아스널 소속의 유망주다. 지난 11일(현지시간)에도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
화제가 된 것은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아스널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역시 아스널 킬러임을 입증했다.
박지성은 29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4-1로 앞선 후반 22분 교체투입돼 교체 3분만에 팀의 다섯번째 골을 넣었다.
잉
'함부르크 기대주' 손흥민과 '기라드' 기성용 등 해외파 선수들이 골을 터뜨리며 이번 시즌의 전망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소속 손흥민 선수는 2011-2012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헤르타 베를린과 경기에서 시즌 첫골을 기록하며 홈구장 임테흐 아레나를 찾은 홈팬들을 열광시켰다.
손흥민은 1-1로 비기고 있던 후반 17분경 중
기성용(22.셀틱)이 2011~2012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SPL) 개막전에서 시즌 첫 골을 뽑아내며 맹활약했다.
기성용은 24일 영국 에든버러의 이스터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이버니언과의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해 1-0으로 앞선 후반 18분 호쾌한 중거리포로 골을 만들었다.
셀틱은 전반 13분 앤서니 스톡스의 선제골과 기성용의 추가골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11-2012시즌을 앞둔 첫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포를 터뜨리며 올 시즌 전망을 밝게했다.
박지성은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미국 프로축구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의 친선 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 팀의 막판 쐐기골을 터뜨렸다.
맨체스터
박지성(29·맨유)에 뒤질세라 박주영(25·모나코)도 두 골을 몰아넣었다.
구단의 차출 거부와 번복 등 우여곡절 끝에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최종 합류하게 된 박주영은 광저우행 전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었다.
박주영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낭시의 스타드 마르셀 피코에서 치러진 AS 낭시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무릎 통증으로 잠시 침체에 빠졌던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시즌 2호골을 터트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박지성은 27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울버햄프턴과 2010-2011 칼링컵 4라운드(16강)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25분 천금같은 리드골을 터트렸다.
지난달 23일 스컨소프와 칼링
이청용(볼턴·22·사진)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이청용은 17일(한국시간) 끝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22분 선제골을 넣어 2-1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이청용의 축구 센스도 돋보였다. 미드필드 중앙에서 자신이 찔러준 전진패스가 상대 수비를 맞고 아크 쪽으로 튀어오르자 재차 달려가 오
'블루 드래곤' 이청용(볼턴)이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시즌 1호골을 터트렸다.
이청용은 17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볼턴 리복 스타디움에서 끝난 스토크시티와 정규리그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2분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신고한 이청용은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블루드래곤' 이청용(볼턴)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렷다.
이청용은 16일(한국시간) 오후 영국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20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스토크시티와 8라운드 홈경기서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 22분 감각적인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올시즌 홈경기 3무로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있는 볼턴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