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시즌 2호골, 부활의 신호탄 ?

입력 2010-10-28 0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사이트
무릎 통증으로 잠시 침체에 빠졌던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시즌 2호골을 터트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박지성은 27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치러진 울버햄프턴과 2010-2011 칼링컵 4라운드(16강)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25분 천금같은 리드골을 터트렸다.

지난달 23일 스컨소프와 칼링컵 3라운드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던 박지성의 칼링컵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2호골로 최근 영국 언론을 통해 불거진 이적설을 잠재우는 귀중한 골이었다.

맨유는 박지성의 골이 터지고 나서 곧바로 동점골을 내줘 연장 승부가 예상됐지만 후반 35분 교체투입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후반 45분 귀중한 결승골을 꽂아 3-2로 승리해 칼링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68,000
    • -3.38%
    • 이더리움
    • 2,926,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9%
    • 리플
    • 2,015
    • -1.95%
    • 솔라나
    • 124,300
    • -3.94%
    • 에이다
    • 381
    • -3.54%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71%
    • 체인링크
    • 12,960
    • -4.14%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