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2020년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위해 하반기에 농산물 수급 안정을 통한 제값받기 등 5대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농협은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19 하반기 농축협 사업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 회장을 비롯한 지역농축협 경제상무, 중앙회 임직원 등 1500
농협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유통전략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농업인과 농촌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산지유통을 전업농과 중소농으로 구분해 활성화를 시키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전업농은 농가조직화와 계열화를 통해 규모화·전문화에 주력하고 중소농은 지역농산물 소비 중심의 로컬푸드 직거래사업을 키운다.
농협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오는 9일 등급이 떨어지는 송아지를 출산한 암소 40만 마리를 선별해 도태시키겠다고 7일 밝혔다
서 장관은 이날 경북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 경북 시군 연합회 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열린 농정 특강에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농촌진흥청 직원들을 각 도의 한우사육 농가에 파견해 암소 도태를 위한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업인들의 생활속 불편, 정책 및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개선 할 수 있도록 바다신문고를 다음달 1일부터 전국 155개소에 개설·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다신문고는 현장 어업인들이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 155개소(일선 수협 92개소·한국수산업경영인시군연합회 63개소)에 개설된다.
농식품부는 바다신문고에 제기된 애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