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CC스틸, 당사 운영 자금 조달 목적으로 자기주식 처분 결정…182억 원 규모
△ 기아, 7월 잠정 판매 대수 26만472대…전월 대비 6.4% 감소
△ 현대자동차, 7월 잠정 판매 대수 33만4968대…전월 대비 10.7% 감소
△ KG모빌리티, 7월 잠정 판매 대수 1만848대…전월 대비 5.9% 증가
△ 카카오페이, 2분기 연결 기준 잠
M&A 시장에서 대한전선과 KT렌탈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대한전선 매각은 유찰이 우려되지만 KT렌탈은 잠재적 인수후보자들이 하나씩 공개되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실시된 대한전선 본입찰에는 국내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만 단독 입찰했다. 앞서 글랜우드, SG그룹 등 3파전이 예상됐으나 두 곳은 본입찰 전 인수를 포기했다.
가격
대한전선이 충남 당진에 있는 파인스톤골프클럽 매각작업에 착수했다.
업계에서는 골프장 매각이 이뤄질 경우 현재 매물로 나와있는 대한전선 매각작업에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매각에 성공하면 파인스톤과 관련된 우발채무가 모두 정리되기 때문이다.
2일 관련 업계 및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파인스톤골프클럽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매각 주간사
대한전선이 매각 최대 걸림돌인 우발부채를 덜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일단 신한종금 부지 관련 우발부채가 해결되고 있고, 남부터미널도 인수자에게 부담이 없도록 몇 가지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관련업계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신한종금 사옥 사업장 부지 등을 지난 21일 매각했다. 매각가는 981억원, 잔금은 6개월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20일 진흥,한국,경기, 영남상호저축은행 파산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대치동 옛 신한종금 사옥 신축사업장 관련 대출채권 및 이에 부수되는 권리를 981억원에 주식회사 하우스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매각자산은 옛 신한종금 사옥부지와 건축물 등 스톤건설 및 당림산업개발 대출채권 및 이에 부수하는 권리 일
증권선물위원회가 엔비제이홀딩스, 스톤건설, 맥서러씨 등 3개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25일 증선위는 15차 정례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엔비제이홀딩스, 스톤건설, 맥서러씨 등을 검찰 고발키로 의결했다. 증권신고서 제출의무를 위반한 퀀텀에너지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조치를 내렸다.
증선위에 따르면 엔비제이홀딩스는 2010년 9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