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는 쿠쿠사회복지재단을 통해 12일 부산 기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해피해를 입은 기장군 저소득층 이재민을 위한 밥솥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부산 지역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가 가장 심각한 기장군에 대한 긴급 지원 사업으로 이재민 가구 중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200가구를 선정해 밥솥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귀뚜라미는 지난 25일 침수 피해를 입은 부산시에 ‘긴급 피해 복구팀’을 파견해 보일러 긴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피해가 심각한 부산시 기장군과 동래구에 수해복구 캠프 2곳을 설치하고, 침수된 주택 9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서비스 인원 20여 명을 투입하고 있다. 또 경남 수해 지역은 해당 지사 주관으로 지역 대리점과 서비스팀을
경동나비엔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 지역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우선 침수로 인해 온수 사용과 난방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위해 ‘수해지역 긴급 복구 서비스 캠프’를 설치했다.
우선 이달 27일부터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고장 난 보일러 무상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캠프 현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7일 “최경환 부총리 등 장관 7명은 호소문을 발표했는데, 이런 절박한 목소리에 야당은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세월호 특별법에 민생 법안이 표류 중인데 민생 법안이 국민을 위한 법이라는 인식 가져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경제는 심리인데 정치가 다시 경
현대자동차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특별지원에 나선다.
현대차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수해 지역에 긴급지원단을 투입하고, 직영 서비스센터와 블루핸즈에서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수해 피해 차량의 엔진·변속기·각종 전자제어시스템 및 기타 전기장치 등에 대해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각종 감염병 발병이 우려되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위장관감염증,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매개감염병이 있다.
또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하지 않은 채 섭취할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칸 반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세르비아에서 내린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100만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17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스니아와 세르비아 당국 관계자는 “20명의 사망 사실은 확인했으나 희생자 수가 갈수록 더 늘어날 것”이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우려했다.
수해지역에는 평년 3개월에 걸쳐 내리는 비
쌍용자동차는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4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서비스 대상지역은 울릉도, 인천 옹진군 지역(소청도·대청도·백령도), 전남 신안군 지역 5개 섬(흑산도·비금도·도초도·안좌도·자은도) 등 전국 9개의
중고의류를 롯데마트로 가져가면 이웃을 돕고 할인권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롯데마트는 오는 12일 잠실점에서 사단법인 ‘행복의 나무’와 ‘행복나눔 협약식’을 체결하고, 매장 내 중고 의류 기부함 설치와 롯데마트 이월 재고의류 기부를 통해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앞장서겠다고 10일 밝혔다.
사단법인 ‘행복의 나무’는 지난해 말 설립된 국방부 산하 단체로, 중
신세계그룹이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희망배달마차’를 서울·대구·광주시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운영한다.
이마트는 20일 경기도청에서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김원영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장, 허인철 이마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희망배달마차 사업’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이 끝난 후 신세계 희망배달마차는 수원 남문 청소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는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피해자를 대상으로 통신요금을 감면키로 했다.
이통3사는 올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 여주, 이천 등의 특별재난지역과 강원 춘천, 홍천, 평창, 인제 지역의 수해지역 거주자 중 재난피해를 입은 이용자에게 통신비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이통3사는 공통적으로 개인
KT는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고객 중 재난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요금을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KT는 올해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 여주, 이천 등의 특별재난지역과 강원 춘천, 홍천, 평창, 인제 지역의 수해지역 가입자 중 재난피해를 입은 이용자에게 이동전화와 집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 IPTV의 통신 요금을 감면혜택
유진투자증권은 4대 경영 방침 중 하나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기업’을 선포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수익을 다시 창출하고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만큼이나 사회와 소통하고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는 활동 역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왔다.
특히 유진투
삼성전기는 태풍 짜미 피해를 입은 필리핀 수해지역에서 의료 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기 필리핀법인 임직원들은 법인 인근 산타로사 지역을 방문해 약 480여 가구에 생필품, 쌀, 물 등을 전달했고, 약 800여명의 수재민들에게 소파스(필리핀 전통 죽), 빵 등 식사를 제공했다.
또 사내 소속 의사 및 간호사
한미약품이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2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1일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홍경표)와 함께 인천항에서 북녘 어린이 지원용 물자 북송식을 갖고, 약 2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북한측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의약품은 정장제(메디락포포)와 영양수액제이며, 중국 단둥시를 거쳐 평양 만경대어린이
SK는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침수·파손으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강원도 춘천시에 긴급재난 구호물품 300 상자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SK 계열사인 강원도시가스의 이승률 대표는 세면도구, 청소세제 및 도구, 방향제 등 총 19개 생활용품을 춘천시청에 직접 전달했다.
SK는 강원도 외에도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대상 지역을 파악해 추가로 구호물
현대자동차그룹이 ‘도시형 세탁구호차량’을 제작해 태풍, 홍수로 고통받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자차그룹은 9일 창신동 동신교회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형 세탁구호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7톤 트럭을 개조한 도시형 세탁구호차량은 세탁기 3대, 건조기 3대 및 발전기 1대로 이뤄져 있다.
하루 평균 1000
정부가 올 여름 집중호우철 악취발생을 줄이기 위해 수해폐기물은 별도로 매립하기로 했다.
환경부와 수도권매립지공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수혜폐기물을 일반폐기물과는 별도로 매립해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물에 잠긴 가전제품, 벽지, 가구 등 매년 수해지역에서 발생하는 수해폐기물은 매립지 악취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
한화생명은 임직원은 물론 보험설계사(FP)도 함께 참여하는 전사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내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화생명의 활발한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설계사 등 2만50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있기에 가능했다. 153개로 구성된 전국 봉사팀은 장애인, 노인, 보육원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단체와 1:1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꾸준히
쌍용자동차가 ‘2013 상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울릉도 및 인천 옹진군 지역의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 연평도와 전남 신안군 지역의 5개 섬(흑산도, 비금도, 도초도, 안좌도, 자은도) 등 전국 10개의 도서지역에서 쌍용차 전차종(단, 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행사기간 차량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