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사회공헌활동]유진투자증권, 무료급식재해복구 봉사단 운영

입력 2013-09-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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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경영방침 중 하나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유진봉사회는 월1회 봉사정모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4대 경영 방침 중 하나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기업’을 선포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수익을 다시 창출하고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만큼이나 사회와 소통하고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는 활동 역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왔다.

특히 유진투자증권은 증권뿐 아니라 금융 계열사인 유진자산운용, 유진투자선물을 3개 축으로 해 비즈니스 별로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에는 유진봉사회라는 자발적 자원봉사 동호회가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사내 동호회로 발족한 유진봉사회에는 총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월 1회 봉사정모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아가고 있다.

2010년 3월 이후 지난 1년 반 동안 총 17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특히 홈리스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수해지역 재해복구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했다.

또한 올 4월부터는 전 임직원이 연 1회 이상 봉사활동 행사에 참여하는 ‘유진 나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본사 및 전국 각 지점에서 지역 내 요양시설과 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청소 및 식사, 말벗 등의 보조 봉사를 하거나 자연정화활동, 헌혈, 나눔행사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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