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지역사랑봉사단 정읍지역봉사팀이 지난 주말 정읍시 산외면 소재 안계마을과 종산리 수해현장에서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전북은행 김명렬부행장도 동참해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수재민과 군장병등 자원봉사자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컵라면, 빵, 두유등 긴급 구호물품을 제공했다.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외환은행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위해 성금 5억원을 서울 마포구 신수동 소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이달 초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금융거래 부담을 경감시켜 줄 수 있도록 금융지원대책도 시행중에 있다. 대상 고객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와 개인고객이다.
하나금융지주는 1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재난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6억2100만원 규모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종열 하나금융 사장은 이날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최학래 회장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했다.
김 사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
효성은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민들을 위한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에 앞서 효성그룹 직원들도 산사태로 고립된 형촌마을에서 인명구조
한진그룹이 8일 최근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또 춘천으로 봉사활동을 갔다가 산사태로 참변을 당한 인하대 희생 학생들과 부상자들을 위한 성금으로 3억원을 인하대에 전달키로 했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이웃과 함께하
국내 주요 지주사들이 최근 기습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및 고객을 대상으로 잇따라 성금을 쾌척하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경기북부 수재민들에게 10억원 상당의 위로물품을 기아대책을 통해 전달했다. 이번 수해로 1만2500여명의 수재민이 발생한 동두천, 양주, 연천,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판단에서다.
위로
KB금융그룹은 100년만의 폭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 수재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10억원 상당의 위로물품을 기아대책을 통해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동두천, 양주, 연천,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은 이번 수해로 12,500여명의 수재민이 발생했음에도 피해 정도가 덜 알려져 어느 곳보다도 도움이 절실한 지역이다.
위로물품은 피해지역
두산은 4일 수재민 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이날 서울 마포구 신수동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최근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 지역과 경기도 수원의 수해 지역에 건설장비 8대와 수해복구용 자재 등을 보내 복구를 지원했다.
GS가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으로 30억원을 기탁했다.
GS 관계자는 “갑작스런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기탁 외에도 GS는 각 계열사별로 수해복구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기업은행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수해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기업은행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3000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카드이용고객에게도 결제를 1~2개월 유예 해주고 있다.
포스코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출자회사와 함께 3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포스코와 출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인천 부평구·남동구·연수구·계양구·남구 지역 수해 가정에 의약품·이불·속옷 등이 포함된 긴급구호 키트 1천개를 지난달 29일 전달했다.
해외 출장 중인 정준양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
포스코는 출자사와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3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마포구 신수동)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해외출장중인 정준양 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으로 복구되길 바란다"면서 수해 복구 성금뿐 아니라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법의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을
롯데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20억원을 내놨다.
롯데는 3일 채정병 롯데정책본부 사장이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한중광 부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롯데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마트 임직원들은 춘천지역에서
삼성이 수해 피해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전달 등 지원 활동을 펼친다.
삼성은 2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억원을 기탁하고, 계열사별로 △수해지역 가전제품 특별점검 및 A/S △수해지역 중장비 지원 △피해 계약자 보험료·대출 원리금·이자 납입 유예 등 긴급지원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가 ‘수해지역 긴급지원단’을 조직해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피해복구 성긍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한중광 부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사상 유래 없는 폭우로 생활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의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이례적인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서울 및 경기도에서 ‘수해지역 긴급복구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린나이 CS 및 전국 대리점 협의회 150여 명으로 구성된 수해복구팀은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2동, 관악구 사당 1동,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일대 수재민들의 가스레인지 및 가스보일러 등을 무상 수리서비스를
SK자원봉사단 소속 임직원들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동두천시 수해지역에서 구세군 관계자들과 함께
'SK밥차'를 이용해 수해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와 수재민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SK가 구세군에 기증한 '밥차'는 평소에는 노숙인 등 결식 이웃들을 위해 쓰이다가 긴급 재난시에는
재해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구실을 하며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보험 등 금융권에서는 지난 26일 이후 폭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주민과 기업에 대해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은행들은 폭우 피해자와 기업에 생활비와 재해복구 자금을 지원하고, 사망·실종자와 직계가족에 대한 기존의 대출은 원리금 상환을 6개월까지 미뤄주기
금융감독원은 28일 각 금융협회 등 금융권과 함께 이번 집중폭우 피해지역 주민과 기업의 재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각 금융회사들은 대출상환부담 완화, 보험금 신속지급 등 사망 실종자 가족에 대한 지원방안을 자체 실정에 맞게 수립해 운영할 예정이다.
보험회사의 경우 사고상담과 신속한 조사를 위해 현장지원반을 운영
SK그룹은 추석연휴 기간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도권 수재민을 돕기 위해 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원의 수재의연금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김영태 SK㈜ 부사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최학래 협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김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역경을 딛고 용기와 희망을 되찾는 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