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수재민 지원 성금 5억원 기탁

입력 2011-08-1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위해 성금 5억원을 서울 마포구 신수동 소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이달 초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금융거래 부담을 경감시켜 줄 수 있도록 금융지원대책도 시행중에 있다. 대상 고객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와 개인고객이다.

올해 말일까지 만기도래하는 기존대출에 대해서는 원금의 상환없이 연장을 해주고 있다. 또한 피해복구를 위한 시설 및 운전자금에 대해 신규대출을 지원하며, 개인에게는 피해복구자금 및 긴급 생환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업본부와 사전 협의를 통해 기존대출 및 신규대출에 대해 최대 1%포인트 범위까지 금리를 인하해 주며, 송금수수료와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등 제수수료 감면도 시행중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0,000
    • -3.92%
    • 이더리움
    • 2,833,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739,000
    • -4.46%
    • 리플
    • 1,994
    • -3.16%
    • 솔라나
    • 113,900
    • -4.77%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5.69%
    • 체인링크
    • 12,210
    • -2.01%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