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홍수 피해지역을 방문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일 이뤄진 유키스의 인도네시아 방문은 쇼케이스를 보기위해 기다리던 1000여명의 팬들과 인도네시아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해외 월드비젼과 인도네시아의 모든 기업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현재 자카르타는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한 상태로 20만 명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제작진은 “김동완이 ‘아직 살아계신 58명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전에 꼭 사과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란 말과 함께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김동완의 선행은 처음이 아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피해자들에게 100
국내 자금중개산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자금중개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자금중개는 1996년 설립 이래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 왔다. 지체 장애인 보육시설 지원,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 장학금 후원, 수재민의 복구활동 지원, 일일 중개수수료 기부 등 여러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한승희
올해 여름과 가을 4개 태풍이 한반도를 덮치면서 전국적으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는 지난해보다 심각한데 성금 운동은 활발하지 않다. 전년의 절반 수준에도 못미치는 126억원이 모였다. 이재민을 돕기 위한 의연금 지급 차질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지난 올해 4개 태풍은 17일까지 사망 18
“LS의 사회공헌활동은 작은 것에서 출발합니다. 방송 등 각종 매체를 통해 거창하게 홍보하기 위한 포장된 활동이 아닌 작지만 받는 분들로부터 진심어린 고마움을 받을 수 있는 활동이어야 합니다.”
구자홍 LS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듯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함을 강조한다. LS의 사회공헌은 크게 ‘소외계층 지원활동’과
LG전자가 다양한 지역별 맞춤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필리핀법인이 현지 수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성금 870만 필리핀 페소(한화 약 2억3000만원)를 조성하고 다양한 지원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필리핀은 최근 연이은 집중호우로 주요 도시가 침수되고 항만, 도로 등 인프라가 마비되는 등 상당한 어려
SPC그룹은 지난 13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군산시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은 15일 군산시청 재해상황실과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빵 3000개와 생수 3000병을 전달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수재민들과 수해복구 인력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구호물품을 준비해 현장으
자격증 및 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28일 서울시 마포구에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시작된 이 행사는 매달 진행돼왔으며 이달로 18회째를 맞았다.
기증식에는 김정호 마포구 주민생활국장과 김희태 마포구생활체육회장, 임한수 에듀윌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기증된 쌀은 마포구 관내 독거노인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
국내 유명 대기업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전국경제인연합회의가 발간한 에 따르면 2010년 500대 기업의 평균 사회공헌 비용은 전년대비 무려 8.4% 증가했다. 또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출한 비용은 지난 2008년 2조1601억원에서 2010년 2조8735억원으로 급증하고 있다.
이처럼 대기업들이 사
그룹 블락비 멤버들이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태국 인터뷰와 관련, 20일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블락비는 이날 팬카페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태국 팬 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라며 "상식밖의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블락비는 태국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탁자 위에 드러눕거나 발로 박수를 치는 한편, 태
LS그룹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조한다. 방송 등 각종 매체를 통해 거창하게 홍보하는 활동이 아닌 작지만 진심어린 고마움을 받을 수 있는 활동을 추구한다. 이는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철학과도 일맥상통한다.
LS그룹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LS전선, LS산전 등 계열사들이 자체 봉사단을 결성, 지역사회는 물론 글로벌 사회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는 태국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사는 태국 북중부를 강타한 최악의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국 이재민을 위문하고 한국에 대한 우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4일 “한국은 태국을 사랑해요(Korea Loves Thai)” 특별캠페인을 방콕 고뭇풋타룽스리(Go-Moot
린나이코리아는 올해 해비타트에 입주한 74개 가정에 ‘하이컷 가스레인지’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해비타트 주택사업은 한국해비타트에서 저소득 무주택 가정을 위해 집을 짓거나 고쳐주는 새희망 프로젝트로, 자원봉사자와 기업 후원파트너 등이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전국의 해비타트 입주 가정에 가스레인지를 전량 후원해
건설·부동산경기 침체 속에 건설업계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경영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6일 대한건설협회를 포함한 건설단체와 주요 건설사에 따르면 올해 총 623억1000만원 규모의 이웃사랑 등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했다. 건설단체는 37억2000만원을, 건설업체는 585억9000만원을 지원했다.
지난 11월 포스코건설은 인천 송도에서 임직원 270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이 지난 9월부터 계속된 폭우로 약 120만명의 수재민이 발생한 캄보디아를 돕기 위해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수재민의 생존에 필요한 의약품, 담요, 자가발전기 및 쌀, 분유 등 생필품이 담긴 긴급구호키트 500세트(4500만원 규모)를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GS건설이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태국에 수재민 돕기 성금 200만바트(한화 7400여만원)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태국은 지난 7월부터 이어진 집중 호우로 사망자 500여명, 이재민 12만여명이 발생하고 19조여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 이에 지난 9일 방콕 소재 엔코빌딩에서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 주최로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수문, 운하를 파손하는 행위를 처벌하겠다면서 수문 인근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외신에 따르면 잉락 총리는 "지역 주민들은 (홍수 사태의)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일부 지역의 피해만 고려해 행동에 나서면 국가 전체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6일(현지시각) 밝혔다.
그는 "국가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을 수
국제적십자사(IFRC)는 지난달 11∼14일 황해도 청단군과 연안군에서 북한의 국가과학원과 함께 홍수에 잘 견디는 주택을 짓는 방법에 대한 연수회를 열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
IFRC는 최근 보고서에서 북한 수재민들이 썩은 나무, 흙벽돌 등 붕괴된 건물의 잔여물을 이용해 잘못된 방법으로 집을 짓고 있어 홍수가 다시 발생했을
LS그룹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2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수해복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가위를 맞아야 하는 수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S는 성금 지원과 함께 LS엠트론, 예스코 등 계열사를 중심으로 수해복구
동부그룹(회장 김준기)은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
동부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수해복구 작업도 지원했다.
동부건설은 우면산 산사태 피해를 입은 주택의 토사를 제거하는 등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으며, 동부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