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통신 왕대표의 두 얼굴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전국을 돌며 영세업자들에게 외상 사기를 치는 왕자통신의 왕대표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왕자통신 왕대표에게 외상 사기를 당했다는 게스트하우스 대표는 "숙박비를 달라고 하니까 '지갑 잃어버렸다. 책 2권을 주고 가겠다'라고 하더라. 물물교환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왕자
“무턱대고 창업하지 말고, 경험부터 하세요.”
전직 은행원이 제주도에 ‘첫경험충전소’를 열었다. ‘첫경험충전소’는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긴장되는 창업의 순간을 설렘 가득한 시작으로 바꿔줄 수 있는 경험을 전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다.
김달수 대표는 은행과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다 1년 전 제주도에 정착했다. 그런데 이웃 업소 사장들
지인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약 5억원을 받은 증권사 직원이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9일 국내 증권사 직원 정모(28)씨가 지인 13명에게서 투자금 4억9000여만원을 받은 뒤 달아났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씨는 피해자들에게 투자를 받은 뒤 수익금이라며 2000여만원씩 나눠주며 신뢰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