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직원, 지인들로부터 투자금 수억원 받은 뒤 잠적

입력 2013-01-19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인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약 5억원을 받은 증권사 직원이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9일 국내 증권사 직원 정모(28)씨가 지인 13명에게서 투자금 4억9000여만원을 받은 뒤 달아났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씨는 피해자들에게 투자를 받은 뒤 수익금이라며 2000여만원씩 나눠주며 신뢰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가 고수익을 약속해 투자금을 모은 뒤 잠적한 것으로 보고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26,000
    • +0.91%
    • 이더리움
    • 3,70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1.72%
    • 리플
    • 2,075
    • +3.18%
    • 솔라나
    • 158,300
    • +0.38%
    • 에이다
    • 332
    • +1.53%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84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5.81%
    • 체인링크
    • 17,470
    • -1.13%
    • 샌드박스
    • 5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