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급탕ㆍ난방ㆍ오배수관용 플라스틱 배관자재 업체인 프럼파스트가 세종시 공장의 중측과 스마트 공장 구축을 동시에 진행한다.
2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프럼파스트는 세종특별시 연동면 명학2길 30번지 공장을 2022년까지 추가로 증축, 실규설비 도입과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공장 증축 등은 매출원가율 약 4%
최근 발생한 수돗물 유충과 붉은 수돗물 사태 등 수돗물 수질관리 부실을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의 의무와 관리 방안이 강화된다.
환경부는 수돗물 수질사고 대응을 위한 현장수습조정관 제도와 지자체의 수질 기반 위반사고 보고 의무 등을 담은 수도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27일부터 시행한다.
먼저 개정안은 수도사고 발생 시 유역(지방)환경청장이 현장수습조정관으
쿠쿠홈시스가 19일 명랑시대 외식청년창업 협동조합과 쿠쿠전자의 전기밥솥, 쿠쿠홈시스의 렌털 제품공급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쿠쿠홈시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 산업의 창업자들을 위해 자사의 렌털 전 제품을 할인가로 납품할 예정이다. 동시에 우수한 관리로 창업 초기 불안정성을 최소화하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부터 서비스까지 다양한 과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의 2021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본부, 8개 수도사업소, 6개 아리수정수센터, 서울물연구원 등에 배치된다. 여기서 상수도 인공지능(AI) 상담 로
전기안마기와 제습기를 포함해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전기·전자제품 범위가 넓어진다.
환경부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6개 시행령이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각 법률의 시행일에 맞춰 시행된다고 밝혔다.
'전자제품등자원순환법 시행령'은 내년 1월 1일부터, '수도법 시행령' 등 나머지 5개 시행령은 이달 27일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3일 "수돗물 공급에서 하수처리까지 전(全)과정을 감시, 제어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실시간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가뭄·홍수 등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하천 수위, 강수량 등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홍수 정보 수집센서를 설치하고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시스템도 구축한다.
아
두산연강재단은 11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2020 두산연강환경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수상자인 포항공과대 환경공학부 최원용 교수에게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또 다른 수상자인 부산대 사회환경시스템 공학과 오정은 교수와 영남대 환경공학과 정진영 교수에게는 각 1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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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차이가 나던 서부 경남 4개 지자체의 수도요금이 단일화한다. 환경부는 3일 창원시 낙동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경남서부권 지자체 4곳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주민 수도요금 단일화를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한다.
통영·사천·거제·고성 4곳은 전체 수돗물의 약 98%를 남강댐 광역상수도에서 공급받고 있다. 하지만 지자체별로 행정구역이 달라 별개의
기술보증기금은 물기업 지원을 위해 인천시, 한국상하수도협회와 '인천시 물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은 특히 지난 7월 인천지역에서 발생한 수질피해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인천시가 추진하는 수돗물 위생관리 종합대책과 더불어 수돗물 정수 및 하수처리 중소기업에 대한 기보의 보증지원을 통해 수처리
한국수자원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침체한 중소기업·지역기업 지원 강화와 공정경제 실현을 위해 입찰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공공부문 최초로 대형사 간 공동도급 비중 상한을 설정했다. 25억 원 미만의 소규모 사업에는 대형사 간 공동도급을 허용하지 않는다.
또 대형사가 낙찰받아 중소기업과 지역기업에 저
전해수기 리딩 브랜드 청담코퍼레이션의바우젠이환절기를 맞아 소비자들을 위해‘위생원정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바우젠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전해수기, 변기 자동 살균기 등을 홈페이지의 공식몰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30일 오후 6시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해수기 듀오 패키지는 29만원에서 21% 할인된
정부가 제주 수돗물 유충 사태를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수시설 관리 매뉴얼 마련을 검토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지역의 특수성에 맞게 (정수시설) 관리 매뉴얼을 맞춤형으로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올해 7월 9일 인천 수돗물 유충 사태를 계기로 전문
삼성전자 비스포크 식기세척기는 차별화된 세척 성능에 디자인 혁신을 더 한 제품이다.
12인용 제품(3~5인 가구에 적합)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해줄 7가지 색상의 비스포크 패널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비스포크 냉장고처럼 이사를 하거나 주방 리모델링 시 패널만 따로 교체하는 것이 가능해 주방 분위기에 맞춰 인테리어를 하는 데 유용하다.
웰스(Wells)가 지난해 출시한 웰스더원에 ‘디지털 냉각 시스템(DCS)’를 적용해 정수기 초소형화에 나선다.
19일 웰스에 따르면 디지털 냉각 시스템을 첫 적용한 웰스더원 신제품이 냉온정 모델로 출시됐다. 시스템 정수기 웰스더원 신제품은 냉온정 모델로 출시됐다. 컬러와 약정기간에 따라 3만8900원부터 5만1900원까지 선택 가능하다.
웰스더원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기후 위기에 대비한 새로운 홍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7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 모두발언에서 "올해 말까지 앞으로 10년 물 정책의 구심점이 될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낙동강 물 문제 해소를 위한 통합물관리 방안을 연내 확정하
전 세계 그래핀 업체 중 최초로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인증을 취득한 ㈜스탠다드그래핀이 수도토탈케어 전문 브랜드 ‘수도119’의 ㈜올케어와 그래핀 필터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25일 체결했다.
스탠다드그래핀과 올케어는 공동 개발을 통해 스탠다드그래핀의 NSF 인증 그래핀 기술을 적용한 수처리 전용 신소재 슈퍼
서울 관악구가 전국 최초로 구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데이터를 모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스마트관악 실시간 도시 데이터 서비스(이하 스마트관악서비스)’를 선보인다.
관악구는 24일 서울시, 기상청, 보건복지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공공기관별로 흩어져 관리되는 86종의 실시간 생활ㆍ안전 데이터를 통합하고 이를 주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폐기물의 불법 수출입 행위를 막기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해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가 마련된다.
환경부는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법) 시행령 등 7개 시행령이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결된 법령 가운데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법 시행령 등 6개 시행령은 내달 1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