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5일 노조문제를 두고 명백한 입장차를 드러내며 열띤 공방을 벌였다.
홍 후보는 JTBCㆍ중앙일보ㆍ한국정치학회 주최로 열린 네 번째 TV토론에서 “일자리 문제는 민간에서 하는 것이다. 문 후보 처럼 공공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그리스로 가는 길”이라며 “제일 첫째가 기업 기살리기다. 기업에서 투자해줘야 일
JTBC 대선토론으로 인해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과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가 결방한다.
25일 오후 JTBC와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 대선후보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JTBC 대선토론은 이날 저녁 8시40분부터 약 2시간 50분여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다.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오늘(25일) 저녁 8시 40분부터 2시간 50분 동안 한국정치학회와 JTBC,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네 번째 대선후보 TV토론회가 열립니다. JTBC에서 생중계되는 이번 대선 토론은 손석희 앵커가 진행을 맡고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가 참석합니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을 맡았다는 점에서 이번 토론회는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5·9 조기 대통령 선거를 2주 남긴 각 당 대선후보들은 25일 유세 일정 등을 최소화하고 저녁 TV토론 준비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TV토론의 파급력과 중요성을 감안한 행보로 풀이된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JTBC-중앙일보-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 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다. 문 후보는 토론회 준비를 위해 다른 일정
◇“이번엔 ‘형님 먼저’ 이렇게 안 지사가 양보한 것이다. 이번에 문재인을 미는 게 안희정을 미는 것.”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24일 충남 천안의 집중유세 현장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언급하며)
◇“안랩 주식이 한때 16만 원까지 올라갔다가 8만 원까지 절반이 폭락했다. 그게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 안 된다는 소리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
오늘(25일)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2017 대선후보 토론회’가 JTBC에서 진행됩니다. JTBC와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종편 채널 중 처음으로 JTBC에서 진행되는데요. 특히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가 사회를 맡을 예정으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5당 대선 후보들이 참여하며 손석희
‘뉴스룸’ 노회찬 정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에 대해 “옛날 말로 치면 ‘경을 칠 사람’”이라고 혹평했다.
노회찬 선대위원장은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내일(25일) 있을 JTBC 2017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 사회를 맡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내일도 홍준표 후보 상대
‘JTBC 대선토론’을 하루 앞둔 가운데, 진행을 맡은 손석희 앵커의 발언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지난 17일 'JTBC 뉴스룸' 방송이 끝난 뒤 진행된 '뉴스룸 소셜라이브'에서 손석희 앵커는 후배 기자들에게 대선토론과 관련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나경 아나운서는 손석희 앵커에게 "토론을 진행해 본 입장에서 진행자로서 가장 유념해야 하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이 JTBC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것을 반대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3차 토론회를 앞둔 지난 21일, 각 후보 측 실무진 비공개 룰 미팅에서 ‘중립적인 외부인사’ 진행과 다른 종편 3사의 중계를 요구했다. JTBC의 단독 주최가 아닌 한국정치학회와 중앙일보가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JTBC뉴스가 그렇게 말했으니까'라는 제목의 앵커브리핑에서 선거 보도의 신뢰성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18일 방송된 문재인-안철수 후보의 지지도 그래프를 뒤바꿔 내보낸 점이나 특정 후보에 대해 불리할 수 있는 보도형식에 대해서입니다. 손석희 앵커의 사과에 대해 네티즌은 "손석희 앵커, 다시는 실망시키지 말라. 언론인은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와 손학규 국민의당 선대위원장이 인터뷰 중 설전을 벌였습니다. 18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손학규 위원장은 손석희 앵커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사드 배치 입장 변경과 국민의당의 당론에 대해 계속해서 질문하자 “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다”라며 “국민의당 당론이 분열됐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거 아니냐”고 항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언론의 본질은 모든 권위와의 불화이며, 이는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JTBC와 손석희 사장에 대한 박근혜 전 대통령 외압에 대해 ‘박 전 대통령이 JTBC 손석희 사장을 경질하라고 사주에게 외압을 가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심지어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독대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이 재임 중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교체 외압이 있었음을 폭로했다.
홍석현 전 회장은 16일 유튜브에 공개한 'JTBC 외압의 실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홍석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제가 받았던 구체적인 외압이 5, 6차례 되고 그중 대통령으로부터 2번 있었다"고 밝혔다.
이 영
◇ 故 김영애 발인, '뉴스룸' 손석희 애도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배우 故 김영애와 여운계를 추모해 네티즌의 눈시울을 붉혔다. 손석희는 우선 여운계와 우연히 탁구를 쳤던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故 김영애와 같은 아파트에 살았던 고등학교 시절의 인연을 소개하며 "방송국에서 한 번도 故 김영애를 볼 수 없었다. 그녀의 투병 소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JTBC '뉴스룸'에 서운함을 표시했다.
박지원 대표는 11일 오후 방송한 JTBC '뉴스룸'에 등장해 손석희 앵커와 대선 전략과 공약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면서 “JTBC는 유독 국민의당에 엄하다”고 말했다. 이는 JTBC가 국민의당 경선동원(대학생 버스 동원) 문제 등을 보도한 점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손석희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배우 고(故) 김영애와 여운계를 를 추모해 네티즌의 눈시울을 붉혔다.
손석희는 11일 오후 방송 된 JTBC '뉴스룸' 말미 앵커브리핑 코너를 통해 원로배우인 고 여운계와, 고 김영애의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손석희는 우선 여운계와 우연히 탁구를 쳤던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고 김영애와 같은 아파트에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홍준표 후보는 손석희 앵커에게 손가락질을 하거나 "뭘 자꾸 따지느냐", "작가가 써준 거 읽지 말고 편하게 물어라", "손석희 박사도 재판받고 있지 않느냐" 등의 발언으로 질문을 회피하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SNS에 "손석희가 여우라면 홍준표는 여우 사냥개 격"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손석희 JTBC 앵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보인 태도가 논란인 가운데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홍 후보를 비난했다.
조 교수는 5일 트위터에서 "홍준표는 '막장 보수'의 진면목을 보여준다"라고 비난했다. 이어 "안철수는 홍준표에게 고마워해야겠다. 가만히 있어도 보수 표 주을 수 있으니"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손석희 JTBC 보도 담당 사장이 받고 있는 재판을 인터뷰에서 언급하자 여론의 관심이 손석희 사장의 재판에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일 JTBC ‘뉴스룸’에서 홍준표 후보는 손석희 사장과 인터뷰를 나누던 중 “당신도 재판 중이지 않나?”라고 반박했다. 이는 홍 후보가 고(故) 성완종 경남기업 대표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손석희 JTBC 앵커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도발성 발언에도 침착히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넷 상에선 두 사람 사이의 설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 앵커는 4일 오후 JTBC 뉴스룸에서 홍 후보와 인터뷰를 갖고 자유한국당 내부의 친박세력, 바른정당과의 단일화 여부, 안철수 후보와의 경쟁 등의 화두를 놓고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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