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부터 국세청이 지정하는 모범납세자는 주중에 철도를 이용할 경우 열차별로 10%에서 최대 30%까지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18일 대전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와 모범납세자에게 철도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는 모범
한국철도(코레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을 약 1개월 연기하기로 했다.
10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애초 3월 21일로 예정됐던 필기시험은 4월 25일로, 4월 중순으로 계획했던 면접시험은 6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로 변경됐다.
온라인으로 이뤄지는 원서접수 및 서류검증 일정과
한국철도(코레일)가 올 하반기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30명을 신규 채용했다.
한국철도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하반기 공개채용으로 입사한 사무영업, 운전, 건축, 전기통신 분야 신입사원 49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종합격자 1230명 중 차량, 토목 직렬 신입사원은 분야별 현장 직무 교육을 마치고 앞서 9월과 10월에 각각 임용됐다.
이달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철도파업이 한국철도공사 노사가 임금과 현안사항에 잠정 합의하면서 5일 만에 종료됐다. 열차 운행은 이르면 26일부터 정상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은 25일 오전 6시 임금 및 현안사항에 잠정 합의하고 파업을 종료했다.
또 열차 운행은 안전을 고려해 이르면 26일부터
한국철도공사 노사가 임금과 현안사항에 잠정합의하면서 철도파업이 종료됐다. 열차 운행은 빠르면 26일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25일 오전 6시 임금 및 현안사항에 잠정 합의하고 파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또 열차 운행은 안전을 고려해 이르면 26일부터 단계적으로 정상화 될 것이라고 밝
철도 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가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0일 철도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지하철 1, 3, 4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영향을 받으며 해당 노선의 혼잡이 우려되고 있다.
이날 파업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됐다. 이에 출근길 열차는 정상 운영됐지만 퇴근길엔 운행률이 떨어지며 시민들이 역사에 발이 묶이는 등 불편을 겪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 첫날인 20일 일부 열차편 운행이 중단·지연되는 등 불편이 발생한 가운데 열차 운행률은 92% 수준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92.2%라고 밝혔다. 열차 종류별로는 KTX 92.5%, 일반열차 83.0%, 화물열차 40.8%, 수도권 전철 98.6% 수준이다.
한국철도공사(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국철도공사 서울사옥 대강당에서 철도노조 파업 관련 대국민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4시를 기점으로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또한 오전 9시부터는 역무원, 시설직 등 지상 근로자들까지 참여해 본격적인 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철도노조의 파업은 201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5일 이달 20일로 예고된 코레일 노동조합의 파업과 관련해 "파업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이날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4일부터 노조가 태업에 들어갔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 노조는 이달 20일 무기한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또 4일부터 태업(준법투쟁)에 들어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11일 오전 9시를 시작으로 14일 오전 9시까지 파업에 나서면서 열차 운행 중단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이 불가피하게 됐다. 3년 만에 파업에 나선 철도노조의 파업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철도노조와 사측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임금 교섭 과정에서 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 KTX와 SRT 통합 등에 대립각을 세우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으로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손병석 사장이 11일 대국민 사과를 했다.
손 사장은 11일 오전 용산구 코레일 서울사옥 본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철도 운영의 책임을 맡은 한국철도공사의 사장으로서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열여섯 차례 교섭을 진행했고 어제 밤까지
철도노조가 11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전 9시까지 72시간 시한부 파업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열차가 평시의 80.2% 수준으로 운행하며 이용자 불편이 예상된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파업에 돌입했다. 철도노조의 파업은 2016년 9~12월 74일간의 장기파업 이후 3년 만이다.
노조는 △총인건비 정상화 △노동시간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 노사가 철도시설물 개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코레일과 철도공단은 17일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소재 황간역 황간시설관리반에서 양 기관 노사가 모여 철도시설물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과 손병석 코레일 사장, 문웅현 철도공단노동조합 위원장, 조상
코레일이 2일 오후 대전 사옥에서 대규모 ‘동반성장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7개 기관과 전국 200여개의 중소협력사가 참석했다.
공기업의 상생경영이 화두인 가운데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기업과의 동반성장 방
코레일은 올해 상반기 시행한 공공운임 할인 확대로 총 51만 8000명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31만 7000명과 비교해 약 60% 증가한 것이다.
코레일은 올해 1월부터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유아연령을 만 4세 미만에서 6세 미만으로 늘리고 KTX 운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다자녀 가족의 기준을 3명에
전동차, 운전용 경유 등 코레일 구매사업을 조달청이 위탁한다.
코레일은 조달청과 25일 서울사옥에서 계약업무를 더욱 투명하게 수행하기 위해 주요 계약 사업 위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병석 코레일 사장과 정무경 조달청장을 비롯해 두 기관 계약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레일과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원팀(One-team)으로 하반기부터 철도건설에서 운영까지 표준매뉴얼을 적용해 철저하게 점검하기로 했다.
코레일과 철도공단은 17일 오후 대전사옥에서 ‘철도발전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손병석 코레일 사장과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경영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협
코레일이 18일 서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업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이뤄내기 위해 진행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중소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 노력 △해외진출을 위한 컨설팅 등 역량지원 △양 기관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7일 아침 수도권 전동열차 운전실(후부)에 탑승해 열차 운행과 출입문 상황을 살피고 혼잡시간대 안전관리에 신경쓸 것을 당부했다.
이날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부천역에서 서울역까지 수도권 전동열차 운전실에 탑승해 전철 이용 상황 등을 점검했다.
손 사장은 “전철은 수도권주민의 주요 교통수단인 만큼 안전한 열차 운행에 최선을
코레일은 5일 정왕국 경영혁신단장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정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한국철도대학 철도경영과를 졸업하고 충남대 경영대학원(경영학석사), 우송대 특성화대학원을 졸업(공학박사)했다.
정 부사장은 1983년 코레일에 입사해 경영혁신실장, 전남본부장, 기획조정실장(용산사업단장 겸직), 감사실장, 기획조정실장, 경영혁신단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