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ㆍ코트라,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돕는다

입력 2019-06-19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도 협력사 해외진출 지원

▲손병석 코레일 사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권평오 코트라 사장(왼쪾에서 네번째)이 18일 오후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출처=코레일)
▲손병석 코레일 사장(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권평오 코트라 사장(왼쪾에서 네번째)이 18일 오후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출처=코레일)
코레일이 18일 서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업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이뤄내기 위해 진행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중소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 노력 △해외진출을 위한 컨설팅 등 역량지원 △양 기관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기업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무료 해외사업 컨설팅, 해외주재를 통한 시장 분석 및 제품 홍보 등의 지원으로 철도 협력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앞서 코레일은 이달 11일 경상남도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일본 수송기기 조달상담회’에서 철도부품 제작사의 1대1 매칭을 주선하고 통역서비스와 기술상담을 제공한 바 있다.

손병석 코레일 사장은 “철도협력사의 해외 시장진출은 한국철도의 위상을 높이는 길로 이어진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0,000
    • -1.41%
    • 이더리움
    • 2,95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837,500
    • -1.06%
    • 리플
    • 2,191
    • -0.27%
    • 솔라나
    • 125,800
    • -0.79%
    • 에이다
    • 417
    • -1.18%
    • 트론
    • 418
    • -1.18%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70
    • -3.2%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