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6일 전남 영광군 영광원자력발전소에서 영광태양광 11MW급 설비 준공식을 가졌다.
영광태양광 설비는 한수원이 영광원자력발전소 부지에 총 사업비 약 300억원을 투입해 지난 6월 착공, 최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영광태양광 설비는 앞으로 매년 1만4300MWh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영광군 전체 약 2만6000가구의 20%가 사용할 수
소수력 발전기가 내년 말 서울 노량진배수지에 지어진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소수력 발전기(용량 360㎾) 1기를 노량진배수지 유입관로에 설치해 74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268만㎾의 전기를 생산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내년 4월까지 설계용역을 시행해 내년 말에 준공할 예정이다.
소수력 발전기란 물이 배출될 때 떨어지는 힘을 이용해 전
한국수력원자력이 서울시와 공동으로 160M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한수원과 서울시는 28일 서울시청 회의실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창동 차량기지 등 대규모 기존건축물 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 버려진 하수를 이용한 소수력 발전시설 및 아파트 인근부지에 전기와 난방을 동시에 공급할
중국의 저가품 공세에 일본 제조업이 휘청이고 있다.
철강에서부터 화학, 태양전지에 이르기까지 일본 제조업계가 중국산 저가품에 밀려 실적에 강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는 10월 합병하는 신일본제철과 스미토모금속공업은 전날 2012 회계 상반기(4~9월)에 합계 2400억엔(약 3조4666억원)의 특별 손실이
한국남부발전과 한국과학영재학교(KSA)이 지난달 30일부터 4박5일간 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KOSPO-KSA 그린에너지 꿈나무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인 그린에너지 꿈나무 캠프는 사회 취약 계측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서울교육대학과 협력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남제주화력 및 한경풍력, 행원소수력 발
석탄화력발전소가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과거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몰리면서 원자력과 LNG복합화력발전 방식에 비해 비교적 소외됐던 석탄화력발전이 최근 재조명을 받고 있다.
최근엔 동부발전당진, STX전력이 국내 최초로 석탄화력발전 민자 사업 허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석탄화력발전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분명 석탄화력발전사업에 기업
환경부는 최근 막을 내린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2012(GGHK2012)’에서 국내기업들이 333억원의 수주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한 이 행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총 663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행사 첫날 효성굿스프링이 아랍에미리트의
지식경제부와 환경부가 주최하고 KOTRA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가 주관한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2012’ 프로젝트 상담회에서 국내기업들의 100억원대 수주협약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상담회에는 녹색산업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40여개 나라 110명의 해외 발주자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일 행사 첫날 효성굿스프링사가 아랍에미레이트
서울시가 물의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해내는 ‘소수력발전기’를 난지물재생센터에 시 최초로 설치한다.
서울시는 46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는 소수력발전시설(용량 200kw) 1기를 난지물재생센터 방류구에 설치해 쓸모없이 버려지던 하수처리수를 전기로 재탄생시키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안에 협약체결 및 공사를 착수하고, 201
재계의 관심이 강원도 삼척에 쏠려 있다. 올 12월 사업자를 선정하는 석탄화력발전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특히 에너지 사업에 소극적이었던 기업들도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이번 사업자 선정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어 과열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척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석탄화력발전사업 참여를 선언한 기업은 포스코
동부가 강원도 삼척에 총 14조원을 투자해 대규모 복합에너지 단지를 조성한다.
동부발전삼척㈜은 24일 오전 삼척시청에서 최홍건 대표이사 회장, 김대수 삼척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삼척에너토피아’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동부에 따르면 ‘그린삼척에너토피아’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일원 총 63만평 부지에 조성되는 대규모
15일 오후 11시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보령화력발전소 1호기와 2호기 사이의 전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소방차 18대와 소방서 관계자 및 보령화력 직원 등 100여명이 진화작업을 벌여 16일 0시 20분께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의 관계자는 "초기 진화에는 성공했으나 현장에 연기가 빠지지 않고 남은 불이 있을 가능성이 있
지난해 10월 4대강 개방 이후 2월말까지 4대강 방문객이 1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은 5일“4대강 사업의 준공이 가까워 오고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사업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작년 10월 개방 이후 2월말까지 4대강 방문객은 152만명이며, 최근 공휴일이 었던 지난 1일의
박원순 시장이 일본 순방 첫날인 8일 요코하마시의 신재생 에너지시설 발전 현장과 방재시설을 차례로 시찰한다.
8일 서울시는 박 시장이 일본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현장과 방재시설을 둘러보고 아리수정수센터·물재생센터 등에 소수력발전시설 설치 검토를 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설치 이후 9차례나 도심 침수를 막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온 저류시설 츠루미 다목적 유
SK건설이 총 사업비 3조원 규모의 최첨단 친환경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SK건설과 한국남동발전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신삼천포 민자화력발전소 고성군투자유치 기념식 및 전략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삼천포 화력발전소는 현재 가동 중인 경남 고성군 하이면 삼천포화력발전소(총 용량 3240MW) 인근 190만m² 부지에 1000M
18일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지난해 9월 24일 세종보 개방 행사 이후 이날까지 4대강 16개 보를 찾은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공도교 및 보 주변 주요 진입로 등을 통한 16개 보 현장과 통합관리센터 등의 방문객을 개략 산정한 것이다.
수계별 방문객은 한강 3개보와 북한강 수계에 31만 명, 금강 3개보에 12만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은 3일 한국중부발전과 포스코엔지니어링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왐푸(Wampu) 민자 수력발전사업'에 PF방식으로 1억3100만 달러를 단독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외사업의 총 차입금 전체에 대해 단독으로 PF방식의 금융을 지원하는 건 국내금융기관 중 수은이 처음이다.
인도네시아 최초로 민자방식의 수력발전을 건설하
한국전력공사의 지방 이전 작업이 본격화 됐다.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인 한전은 연 매출 39조원, 임직원 1만9000여명, 예산 3조600억원의 초대형 공기업으로 새로 지어진 청사에는 임직원 1425명이 근무하게 된다.
이전이 완료되면 한전은 전력거래소, 한전KDN, 한전 등 전력 관련 기업들과 함께 이전해 에너지 관련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 지역
한국농어촌공사는 1일 본 기관이 추진하는 ‘지열 냉·난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이 공공기관 최초로 ‘녹색사업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녹색사업인증’은 지난해 마련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에너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배출 감축에 기여하는 사업’을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농어촌공사의 ‘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