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아파트 청약 당첨자의 99.8%가 무주택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아파트 청약 당첨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청약 당첨자 1만1441명 중 99.8%에 달하는 1만1383명이 무주택자로 집계됐다.
전국 기준으로는 청약 당첨자 19만7094명 중 7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0월 2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택배 노동자 주5일 제도화'…택배사 주도 여부에 대한 국민 여론은?
- 김주영 이사 (리얼미터)
옵티머스 자산운용 무혐의 처분…"검찰의
최근 전셋집을 보려는 임차인들이 아파트 복도에 긴 줄을 선 장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정부 비판이 쇄도한 바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이를 해명했다.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실제 전세 매물을 보면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실제와 다른
“8월부터 매매량 줄거나 전세 감소 통계 확인 어려워”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임대차 보호법 시행 영향으로 부동산 시장이 혼란스러운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토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임대차 보호법 시행으로)제도 변경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데 대해서는 죄송스럽다”며 “하지만 제도가 바뀐 만큼 함께 이 적응 과정
민주당 소병훈 의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 분석 “전세보증보험 가입 의무화해야”
미성년자 집주인의 전세보증보험 가입 건수가 지난 8년간 236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주택 1채 이상을 보유한 미성년자는 총 4561명이지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에 가입된 미성년
토지 지분 거래가 지난 5년간 경기도에서만 40만 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치 없는 토지까지 쪼개파는 기획부동산 우려도 커진다.
2015년부터 올 9월까지 경기도에서 이뤄진 토지 지분 매매는 40만5492건이다. 2015년만 해도 5만2062건이었지만 해마다 거래가 증가해 지난해엔 8만370건까지 늘었다.
경기도 내 토지 지분 거래는 화성시에서 가
민주당 소병훈 의원 발표“외국인 임대사업자 전세보증금 미반환 대책 마련해야”
외국인 임대사업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외국인 집주인이 세입자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1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받은 ‘외국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사고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외국인 전세보증
소병훈 민주당 의원 '2019년 초고가 단독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 자료 발표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실거래가격 50억 원 이상’ 단독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 반영률)은 25%로 조사됐다.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2019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 의원은 지난해 서울에서 실거래가격 50억 원 이상에 거래된
정부가 도시재생 사업을 위해 지원한 융자가 부동산 투기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에 따르면 가수 정엽은 지난해 초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수요자 중심형 도시재생 지원사업'을 통해 융자 6억18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수요자 중심형 도시재생 지원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 개인이나 법인이 건물을 건축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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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신혼부부·생애 첫 특별공급 소득 기준 일부 완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1월부터 신혼부부·생애 최초 특별공급 물량의 30%는 소득 기준을 20~30% 포인트 완화하겠다고 1
민주당 소병훈 의원, 부산시 정비사업 현황 분석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전국 최하위권인 부산시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높이기 위해 재개발 임대주택 건설비율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소 의원에 따르면 2018년 기준 부산시 전체 주택 141만 가구 가운데 공공임대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은 5.6%(약 8만 가구)로 전국 최하위권 수준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정감사는 최근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급등한 주택 매매가격과 전셋값에 대한 정치적인 책임공방 자리가 됐다. 야권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강하게 질타했고, 여권에서는 박근혜 정부에도 책임이 있다며 맞섰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8일 열린 LH 국감에서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은 “보도에 의하
행복주택 열 채는 한 채는 입주자를 못 찾고 공실로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행복주택 5만6842호 가운데 6개월 이상 공실인 가구는 5263호(9.3%)다.
가장 공실 문제가 심각한 곳은 전북 정읍시 신정동에 있는 '정읍첨단 행복주택'이다. 600호 중 378호
청년 주거난 해소를 위한 행복주택이 실상은 청년들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행복주택 지구 163곳(8만295호) 중 인터넷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는 곳은 한 곳도 없었다. 침대와 텔레비전(TV)도 마찬가지 상황이었다. 행복주택 입주
전국 공동주택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내 공동주택은 743만324호다. 전국 공동주택(1416만8992호) 가운데 52.4%에 수도권에 있는 셈이다.
법적으로 공동주택엔 아파트와 다세대ㆍ연립주택, 기숙사 등이 포함된다. 수도권에는 아파트가 546만
대출을 이용하지 않고 현금만으로 집을 사는 '현금 부자'가 늘고 있다. 대출 한도를 줄여 고가주택 매입을 막겠다는 정부 정책은 이들에겐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서울에서 시가 9억 원 이상 고가주택을 매입한 사람(5만9591명) 중 8877명(15%)은 금융권 대출이
지난 2년간 서울에서 주택을 구매한 사람 10명 가운데 4명은 남에게 임대하려고 집을 산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이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서울에서 주택을 구입한 45만5930명의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19만1058명(42%)이 임대사업을 위해 집을 샀다고 신고했다. 주택 구매 목적이 '본인 입주'라고 밝힌 사람은
20대 평균 3억1200만 원 대출받아 집 마련
최근 3년간 서울에서 집을 산 20대는 평균 3억1200만 원의 빚을 내 집을 사고 10대 청소년 322명은 평균 6400만 원을 상속받아 집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5일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약 60만 건의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세부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
공공토지비축심의위원회 등 국토교통부 소관의 위원회 가운데 일부가 지난 5년간 서면으로만 회의를 열거나 아예 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 운영방식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실질적 심의가 이뤄질 수 있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1일 국토부 소관 52개 위원회 가운데 7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은 재개발로 지어진 임대주택을 지방자치단체나 공기업이 의무적으로 인수하도록 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29일 밝혔다.
현행 도정법에 따르면 재개발 사업장에선 시ㆍ조 조례 등에 따라 전체 주택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 한다. 그러나 이 임대주택을 누가 운영하는지에 대한 규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