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세포라에 진출했던 K뷰티가 역으로 한국 세포라에 입점한다.
차바이오F&C의 ‘새터데이 스킨(Saturday Skin)’이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문을 여는 세계 최대 뷰티 편집매장 ‘세포라(Sephora) 한국 1호점에 입점하며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차바이오F&C의 ‘새터데이 스킨’은 ‘언제나 토
아우딘퓨쳐스가 자사 대표 브랜드인 네오젠을 앞세워 글로벌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 진출을 본격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15일 “네오젠의 아마존 판매자가 20~30여 곳에 달했지만, 올해 10월부터 자사 단독으로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라며 “당사가 지난해 12월 아마존 판매자로 등록한 이후 여타 판매자 정리작업이 지난달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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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신촌점 유플렉스가 매장 리뉴얼에 나선다. 최근 젊은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가 하면, 글로벌 최대 화장품 편집숍도 유치하는 등 신(新) 소비주체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 고객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11일 신촌점 유플렉스 4개층(영업면적 2100㎡, 635평)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K뷰티가 수출 효자상품에 등극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 1, 2위 기업인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에이블씨엔씨, 애경산업 등이 중국, 홍콩, 미국 등지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K뷰티의 위력을 보여준 결과다. 특히 이들 브랜드는 중국, 홍콩 등 기존 수출 국가를 넘어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 새롭게 진출하며 수출 다변화를 꾀
24일 첫 매장을 오픈하는 세포라가 국내 독점 브랜드를 선공개한다.
세포라는 ‘활명(WHAL MYUNG)’, ‘탬버린즈(tamburins)’, ‘어뮤즈(AMUSE)’ 등 3개 브랜드를 세포라와 함께 할 국내 독점 브랜드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독점 브랜드는 자사몰, 면세점 외에 세포라를 유일한 유통 채널로 두게 된다.
‘활명(WHAL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 토니모리가 영국의 대표적인 H&B스토어인 부츠(Boots)와 해로즈 백화점(Harrods)에 진출했다.
토니모리는 영국 H&B스토어 부츠에 입점해 25개 매장에서는 스킨케어 제품, 400개 매장에서는 마스크 제품을 판매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영국의 ‘왕실 전용 백화점’으로 알려진 영국 대표 럭셔리 백화점 해로즈 백
롯데의 H&B(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18일 롭스 강남점을 ‘리프레쉬 스토어’ 콘셉트로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다.
롭스는 세계 1위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가 다음 달 24일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오픈하며 국내 뷰티 편집숍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신개념 콘셉트 스토어’를 선보였다.
글로벌 1위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가 다음달 24일 국내 1호 매장인 ‘삼성동 파르나스몰점’ 오픈을 앞두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세포라는 해외 세포라에서 경험했던 서비스를 한국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멤버십 서비스를 해외 점포와 통합 운영하고, 뷰티 어드바이저(Beauty Advisor)를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찾도록 돕는 ‘고객 체험형
뷰티 편집숍 세포라 코리아가 10월 국내 론칭을 앞두고 16일부터 뷰티패스(Beauty Pass) 온라인사전 가입을 진행한다.
세포라는 17일까지 뷰티패스에 사전 가입한 고객에게 다음 달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 기간 내 첫 구매시 3배 포인트 적립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세포라의 뷰티패스는 구매 금액에 따라 화이트, 블랙, 골드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코스맥스가 러시아에 진출한다.
코스맥스는 러시아 최대 화장품 유통채널 레뚜알(L’etoile)사에 PB(자체 상표) 제품을 수출한다고 13일 밝혔다. 레뚜알은 러시아 지역 1위, 세계 3위 규모의 화장품 유통 채널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등 280여 도시에 10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러시아의 세포라’로 불
국내 화장품 양대 라이벌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의 실적 간극이 다시 벌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LG생활건강에 밀리기 시작해 격차가 벌어지다가 올해 1분기부터 격차를 좁혔다. 그러나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반토막이 나면서 다시 LG생활건강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모양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분기 매출
10월 국내 상륙 예정인 뷰티 편집숍 세포라 코리아가 대규모 뷰티 어드바이저(Beauty Advisor) 채용을 진행한다.
세포라의 뷰티 어드바이저는 고객에 적합한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및 향수 제품을 찾도록 도우며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뷰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용 시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포라의 국내 론칭 멤버
본느가 온라인 구독형 화장품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북미시장 내 업계 1위 업체인 박시참(Boxycharm)에서 판매한 화장품 박스 판매가 급증하면서 상위권 업체들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본느는 미국시장 매출 증가가 2분기 실적견인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9일 “올해 박시참에서 판매될 2ㆍ6ㆍ10월 박스에 선정됐고, 이미 대금
그리티(GRITEE)의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KORA Organics)’가 뷰티 편집숍 시코르 인천 스퀘어원점과 강남점·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 연이어 입점한다.
코라오가닉스는 26일 개점한 시코르 인천 스퀘어원점에 입점한 데 이어 다음 달 1일에는 시코르 강남점과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 동시 입점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울러 온라인 신세계 몰
현대백화점 신촌점이 대학생 등 젊은 유동인구를 잡기 위해 매장 새 단장에 나선다. 게임 굿즈(goods· 팬상품) 매장을 유치하거나 젊은 층이 몰리는 오프라인 명소를 매장에 선보이는 등 기존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를 한데 모아 젊은 고객 잡기에 공들인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게임업체 넷마블과 손잡고 26일 신촌점 지하 2층 팝 스트리트에 13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기업 내츄럴엔도텍의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 ‘마이크로 패치’가 유럽 세포라에서 론칭한다.
22일 내츄럴엔도텍은 세포라 독일 입점을 시작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전역 및 미국까지 세포라 전세계 2500여 개 매장으로 마이크로 패치의 판매를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해
대웅제약이 연구를 진행 중인 줄기세포 치료제를 ‘제 3회 미래의학춘계포럼’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10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진행된 포럼은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과 서울대병원 연구중심병원 바이오 치료유닛 및 세포치료실용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혁신적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현 주소’를 주제로 진행됐다.
화장품 업체인 더우주는 카자흐스탄과 쿠웨이트에 진출하며 글로벌 40개국 진출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인구의 52%가 여성인 카자흐스탄은 대륙성기후로 인한 피부건조로 화장품 시장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일년 내내 건조한 사막기후를 가진 쿠웨이트의 소비자들은 유럽과 미국의 고가제품과 품질이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
LG생활건강이 미국의 화장품ㆍ생필품 판매 회사 뉴에이본(New Avon)을 인수했다. 현재 LG생활건강의 북미 사업은 화장품 브랜드 '빌리프'의 세포라 매장 진출이 전부인 만큼 뉴에이본 인수는 북미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LG생활건강은 25일 뉴에이본 지분 100%를 1억2500만 달러(한화 약 145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세포라의 경쟁상대는 올리브영이 아닌 시코르”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가 오는 10월 한국 진출을 앞둔 세포라의 경쟁상대로 시코르를 지목했다.
15일 세포라코리아가 오는 10월 24일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힌 가운데 유로모니터가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유로모니터는 백화점을 제외한 한국 뷰티 시장규모가 5조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