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함안보 세종보 백제보 등에서 강바닥이 파이는 세굴 현상이 발생, 4대강 사업의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4대강 특별점검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4대강 현장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결과에 따르면 하상 세굴, 지천 합류부 하상변동, 어도 등에서 일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발견됐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지난해 10월 이포보 캠핑장(경기 여주군 대신면)을 개방한데 이어 오는 19일 금강 세종보 합강공원 캠핑장(충남 연기군 합강리)을 개방하는 등 4대강 캠핑장을 순차적으로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4월에는 금강 용화리 캠핑장과 영산강 승촌보 캠핑장을 개방하는 등 연말까지 총 7개소 567면을 개방한다.
캠핑장 인근에는 보, 생태공원
18일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지난해 9월 24일 세종보 개방 행사 이후 이날까지 4대강 16개 보를 찾은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공도교 및 보 주변 주요 진입로 등을 통한 16개 보 현장과 통합관리센터 등의 방문객을 개략 산정한 것이다.
수계별 방문객은 한강 3개보와 북한강 수계에 31만 명, 금강 3개보에 12만
심명필 4대강살리기 추진본부장은 14일 “4대강 사업의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한다면 합리적 비판이 나올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도울 김용옥 교수를 대표 사례로 들면서 “그분(도올 김용옥 교수)도 4대강 현장을 방문하면 생각이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심 본부장은 이날 국토해양부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4대
금강의 ‘금(錦)’자는 비단을 의미한다. 그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금강은 예로부터 충청도의 젖줄이자 충청인들의 마음의 고향으로 여겨졌다. 전북 장수군 뜬봉샘에서 발원해 충북과 충남을 두루 거쳐 서해까지 397㎞를 흐르는 강으로 한강, 낙동강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긴 강이다.
금강은 이제 4대강 살리기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옛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금강 백제보가 일반인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GS건설은 6일 충남 부여군 부여읍 정동리 백제보 옆 둔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관계 주요인사 및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보 개방행사를 가졌다.
백제보는 4대강 16개 보 가운데 지난 24일 공개된
자전거 관련주들이 4대강의 수변생태공원과 자전거길, 산책로 등이 순차적으로 개방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참좋은레져는 전일보다 235원(5.75%) 상승한 4230원, 삼천리자전거는 전일보다 280원(4.79%) 오른 6130원을 기록중이다.
또한 알톤스포츠, 에이모션, 빅텍 등도 4% 이상 오름세다.
지난 24일 금강 세종
4대강이 드디어 숨겼던 속살을 드러낸다.
국토해양부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오는 오는 24일 세종보 개방행사를 시작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구간을 공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국민들께 개방해 나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다음으로 내달 6일 금강 백제보(충남 부여군), 8일 영산강 죽산보(전남 나주시), 15일 한강 여주보, 강천보(경기 여주군),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6일 최근 가을 전세난에 대해 “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 한 후 추가 대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장관은 이날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다만 “가계 부채 때문에 금융권이 주택담보대출을 통제하고 있어 부동산 정책을 구사하는 데 제약이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언은 전세난에 심각성에 비춰 추가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4대강 사업 준공에 맞춰 새로운 예방적 수질관리방안인 수질예보제를 도입하고 지난달부터 세종보 구간에서 조류 및 수온에 대한 시범예보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수질예보는 환경정보 융합기술과 수치 모델링을 활용해 조류 등 오염물질 농도를 1주일 간격으로 예측해 알리는 제도다. 실시간 기상 관측 및 예측자료, 오염원(TMS) 및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