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3년 내 중국 합작 법인을 통한 현지생산에 들어간다. 2020년에는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8일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티볼리에어’ 신차발표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한중 FTA가 체결됐지만 자동차는 제외돼 어쩔 수 없이 현지화로 가야할 것”이라며 “현지 생산 시설을 활용해 쌍용차 브랜드로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8일 제품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최 사장은 이날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티볼리에어 신차발표회에서 “쌍용차는 티볼리에어에 이어 매년 한 개 이상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는 등 제품력 강화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새로운 도약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일인만큼 회사 우선순위로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사
효성이 1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이웃돕기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부사장)은 서울 중구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조석래 회장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효성은 매년 연말 본사가 있는 마
효성 중공업PG(사업부문)가 8일 서울시 서초구 세빛섬에서 ‘2015 하반기 중공업PG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효성 중공업PG가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전동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 96개사를 초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효성은 중공업PG의 경
효성은 발달 장애·지적 장애 아동 청소년 80여명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에 1년간 1억원을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효성은 2014년부터 오케스트라 활동에 필요한 악기 구매·연주회 및 음악 캠프 운영비·온누리사랑챔버 단복 구매 및 단원들의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 후원은 평소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활
효성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11일 마포 본사 지하1층 강당에서 ‘백혈병ㆍ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모인 혈액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와 함께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되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효성은 본사뿐만 아니라 울산ㆍ구미ㆍ창원 등
효성그룹은 한강의 복합수상문화 공간인 세빛섬이 15일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효성에 따르면 세빛섬은 9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수가 190만 명을 기록, 200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평일 방문객은 평균 4500여명, 주말에는 1만 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빛섬은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처럼 각종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복합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LG전자는 왜 가을비 흠뻑 내리는 이 아침에 반포대교 옆 세빛섬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하는 것일까. 한강의 애물단지인 세빛섬이라니. 썩 좋은 장소는 아니다.
폭우 속을 뚫고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바지 밑단이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나는 무엇을 보기 위해 여기까지 왔을까. 제발 날 실망시키지 않길 바라며,
“LG 스마트폰만의 독특함으로 ‘LG팬’을 만들겠다.”
조준호 LG전자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 사장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LG V10’을 공개하면서 줄곧 강조한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 스마트폰이 기술이 일정 수준에 다다른 만큼, 조 사장은 LG전자 스마트폰에서만 누릴 수 있는 독특함을 무기로 이른바 ‘LG 팬’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
LG V10
LG전자의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V10)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세계 최초로 '세컨드 스크린'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이 제품은 G4와 함께 LG전자를 대표하는 전략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1일 서울 반포 세빛섬 FIC 컨벤션홀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V10을 전격 공개했다. V10의 가장 큰 특
LG전자가 1일 오전 서초구 세빛섬에서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을 공개했다.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LTE 음성통화, 메시지 송수신 등이 가능하다. 이날 오전 행사장을 찾은 취재진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LG전자가 1일 오전 서초구 세빛섬에서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을 공개했다.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LTE 음성통화, 메시지 송수신 등이 가능하다. 이날 오전 행사장에서 관계자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LG전자가 1일 오전 서초구 세빛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스마트폰 ‘LG V10’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세계최초로 ‘LG V10’ 디스플레이 상단 오른쪽에 작은 직사각형 디스플레이가 하나 더 올려져 있는 듯한 이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오는 8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LG V10’을 출시한다. 이날 오전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
LG전자가 1일 오전 서초구 세빛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스마트폰 ‘LG V10’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세계최초로 ‘LG V10’ 디스플레이 상단 오른쪽에 작은 직사각형 디스플레이가 하나 더 올려져 있는 듯한 이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오는 8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LG V10’을 출시한다. 이날 오전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
조준호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 사장의 승부수 ‘LG V10’이 베일을 벗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V시리즈’는 LG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사업 부활을 이끌 첨병이다. 조 사장은 이번 신제품에 첨단 기술과 풍부한 사용자경험(UX)을 모두 담았다.
LG
LG전자가 다음달 1일 전면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일명 ‘슈퍼폰’을 공개하며 듀얼카메라폰 시장 포문을 열었다. 듀얼카메라 관련 애플리케이션 활성화 여부가 제품 확대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24일 LG전자는 티저 이미지와 행사 초대장을 통해 다음달 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새 스마트폰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LG는 티저 이미지에 전면 듀얼카메라가 장
LG전자가 듀얼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일명 ‘슈퍼폰’을 다음달 선보인다.
LG전자는 24일 티저영상과 함께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행사 초대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초청장에 공개 날짜와 서울이라는 지역명만 명시돼 있었다면, 이번 초대장에는 새 스마트폰의 실루엣 이미지와 함께 구체적인 장소까지 명시됐다.
공개된 초대장에는 ‘FIC 컨벤션홀,
흥국생명은 오는10월 9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서울반포 한강지구 세빛섬(구 세빛둥둥섬) 예빛무대에서 ‘흥국생명과 함께하는 LIFE IS MUSIC 가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버스킹 공연의 피날레 무대로 ‘LIFE IS MUSIC’이라는 컨셉으로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일상에서 삶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창조경제는 급변하는 환경에 적응하려는 새로운 성장방정식"이라고 밝혔다.
주 차관은 9일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한독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제1회 이노베이션 어워드(Innovation Awards)에 참석해 축사를 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처럼 급변하는 환경에 잘 적응하려면 근면과 성실로 대표되는 '요소투입형 성장방정
서울 서초구는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세빛섬~예술의 전당 반포대로 4km 구간에서 ‘서초강산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6시15분까지 반포대교(잠수교) 북단~선암IC 구간별 반포대로 주변도로의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서초의 ‘강’(한강) 시작해 ‘산’(우면산) 끝난다고 해 이름 붙여진 ‘서초강산퍼레이드’는 공연예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