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고용절벽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
서울 용산구는 2022년까지 100억 원 규모의 일자리기금을 설치해 고용절벽 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14일 용산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용산구는 이를 바탕으로 2022년까지 100억원 규모의 일자리기금을 설치·운용할
HDC신라면세점이 베트남 농촌에 유치원을 건립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 지역사회 발전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꾀한다.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19일 베트남 빈딘성 꾸이년시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와 면세점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HDC신라면세점은 이를 위해 우선 꾸이
LG복지재단이 지역사회 보육 인프라 구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 용산구에 어린이집을 건립해 기증했다.
LG복지재단은 27일 서울 용산구 응봉근린공원 부지 내에 건립한 ‘구립 맑은숲 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성장현 용산구청장, 진영 국회의원, 박길준 용산구의회 의장, 김제리 서울시의원,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 유필계 L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효창공원 내 백범 김구 묘역 등을 참배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30분 효창공원을 방문해 백범 김구 묘소를 비롯해 이봉창 의사ㆍ윤봉길 의사ㆍ백정기 의사 등 삼의사 묘역에 참배했다.
또 이동영ㆍ조성환ㆍ차리석 선생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 묘역에도 들러 차례로 참배했다.
국제빌딩주변제4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청 앞에서 저소득 가정 등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최규동 국제빌딩주변제4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장, 성장현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조합원 및 구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증된 쌀 2470KG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기초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올해 도서관 사업과 독서동아리 지원 확대에 힘쓰며 ‘책 읽는 도시, 서울’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쟁·차별 위주의 교육체제 부작용이 가져온 사회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지식의 혜택을 평등하게 하는 ‘지식 복지’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책 읽는 도시, 서울’ 사업은 더 힘을 받고 있다. 전국적으로 문화기반 시설인
서울 자치구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보육시설 확충과 보육의 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각 자치구들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행정 수요가 맞벌이 부부나 워킹맘들의 보육 시설 확대라는 점에 입각해 올해 민선 6기의 주요 정책 과제로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구축해 구민들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31일 각 구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용산구가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전년대비 50%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최근 정치적 혼란으로 민생경제가 침체된 점을 감안해 대학생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추가로 제공키로 했다. 필요한 예산은 서울시 특별교부금 1800만 원을 활용한다.
확충 인원은 20명으로 우선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1순위), 차상위계층 및 국가유공자의 자녀(2순위),
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이 기부한 끝전 모금액 5000여만 원을 용산구 사랑나눔 푸드마켓뱅크(이하 용산 푸드마켓)와 용산에 위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나누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액은 용산 푸드마켓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각각 3000여만 원과 2000만 원 규모다.
이날 전달행사에는 성장현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윤종철 용산 푸드마켓 소장, 황혜신 다
서울 용산구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에서 유관순 열사 추모비 건립 추모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모비 건립은 용산 역사 바로 세우기 작업의 일환으로 주민·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료에 따르면 유관순 열사는 순국 후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됐으나 일제가 일대 군용기지 조성 목적으로 이장하는 과정
6.4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은 서울 광역단체장 탈환에 실패한 데 이어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25개 선거구 가운데 5곳만 건져 사실상 참패했다. 세월호 참사에 따른 정부 심판론,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선전으로 인한 ‘낙수효과’에 밀렸다는 분석이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5명의 구청장을 뽑는 서울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4월 넷째 주(21~25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지난 25일 코스닥지수는 전 주말(571.23) 대비 14.75포인트(2.58%) 하락했다.
한 주 동안 기관이 51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외국인은 119억원, 개인은 605억원을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231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에프알텍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한국마사회가 용산 화상경마장(마권 장외발매소) 강행 이전을 연기하고 이와 관련해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
성 구청장은 이날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을 만나 화상경마장 이전 반대 의사를 밝히겠다는 뜻을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마사회 측이 협의체 구성을 요청하면서 면담은 연기됐다.
마사회 측은 용산구 관계자에 휴대전화
서울시가 24일 용산구 화산경마장(마권 장외발매소) 이전 계획에 반대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한국마사회가 마권 장외발매소를 학교 주변으로 이전을 강행하는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며 이전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
시는 대변인 명의 자료를 내 “자라나는 아이들의 교육환경과 주민의 주거환경 안전이 사행시설로부터 철저히 보호돼야 하고 지켜져야
“그동안 후회 없는 3년을 달려왔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구민들을 만났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구정 운영 원칙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 3년간‘구민 중심의 구정 운영’을 최우선으로 정하고 밀착 현장소통 행정을 펼쳤다.
취임 첫 해 매주 목요일을 ‘구민과의 대화의 날’로 정하고 구민들을 직접
한국야쿠르트는 서울 용산구에서 홀몸노인 돌봄이로 활동하고 있는 야쿠르트아줌마들이 용산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청은 2000년대부터‘독거어르신 안부 확인사업’일환으로 야쿠르트아줌마를 통해 홀몸 노인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건강을 확인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수혜대상은 65세 이상의 홀몸노인 1100여명으로 66명의 야쿠르트아줌
서울시 용산구가 한남재정비촉진지구의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한남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부동산 거래 허가구역을 해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제 구역은 한남동, 보광동, 이태원동, 동빙고동 일대 111만205㎡다. 이 지역에서는 토지거래허가 없이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하고 기존 허가받은 토지의 이용의무도 소멸되므로 주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산은 지난해 말 기준 58억7만6000원으로 전년보다 1억1271만4000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서울시 및 24개(중구 제외) 자치구 고위공무원의 재산변동 내역에서 이 같이 공개했다.
오 시장의 재산 중 예금은 2억6587만3000원, 회사채와 주식 등 유가증권은 2억8746만9000원 늘었으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용산구 용산2가동에 소재한 주택 31세대에 대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료로 설치하는 등 화재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화재안전 캠페인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고영선 이사장과 소방방재청 박연수 청장 등 업무협약기관장을 비롯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진영 의원, 서울시의회 이종필 의원,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