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연말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밀키트 등 다양한 연말 홈파티 상품들을 선보이며 홈파티족 사로잡기에 나섰다.
24일 세븐일레븐은 연말 파티를 더욱 의미있고 품격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라인업을 꾸렸다고 밝혔다.
우선 홍대 대표 커스텀케이크 전문점 ‘터틀힙’과 무직타이거 캐릭터와 콜라보한 프리
롯데마트는 '무라벨 한판 설향 딸기'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무라벨 한판 설향 딸기는 라벨을 제거하고 1단으로 작업해 딸기 품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라벨에 기재해 제공했던 상품 정보는 매장 내 고지물을 통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딸기 중 가장 많이 생산되는 설향 딸기는 국내육성 품종으로 향이 진하고 신맛과 단맛이 조화로운 것이 특징이
GS25는 11일 온라인 예약 주문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딸기 샌드위치를 판매한다.
딸기 산지의 수확 물량을 고려해 이달에는 GS25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더팝’앱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 후 다음 달 초부터는 GS25 오프라인 매장에서 딸기 샌드위치를 본격 판매한다.
고객은 11일 14시부터 앱에 접속해 GS25 편의점 예약주문 메뉴에서 원하는
SPC그룹이 충청남도 논산시와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논산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PC그룹 허영인 회장의 상생경영 철학에 따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강원도 평창군 감자 농가 및 제주도 구좌당근 농가 돕기에 이어
이마트가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딸기 챔피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는 겨울철 딸기 매출을 분석해본 결과 전체 상품 매출 중 딸기가 2위에 등극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자 이번 행사에 9종의 딸기 품종을 역대 최대 물량으로 준비했다.
대표 품목으로는 '설향 딸기(950g)'를 신세계 포인트카드 적립 시 20% 할인한 1만 원에
그동안 겨울의 대표 제철 과일은 '감귤'이었다. '이불 덮고 귤 까먹기'가 겨울나기의 대표적인 방법일 정도였다. 보통 10월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는 감귤은 이듬해 2월까지 주로 매출이 발생해 겨울 과일 중 항상 1등을 차지하곤 했다.
하지만 최근 감귤의 겨울 독주를 막아선 채소가 있다. 바로 '딸기'다.
딸기가 새로운 겨울 과일의 제왕으로 등극
이마트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딸기 챔피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딸기 챔피언’은 다양한 딸기 품종으로 차별화된 매장을 운영, 일반 딸기부터 프리미엄 딸기까지 무려 9종의 딸기를 선보이는 행사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일주일 행사로는 최대 물량인 320톤의 딸기를 확보했다. 딸기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및 새해 일주일 판매 물
유통가의 딸기 바람이 거세다. 대표적인 봄 과일인 딸기가 이제 겨울철 과일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22일 이마트에 따르면 12월 과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딸기 매출은 130억 원을 넘겼다. 2019년 12월 딸기가 한 달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해 돌풍이 시작된 이래 지난해에는 이를 넘어서 명실상부한 겨울 과일의 최강자로 등극한 셈이다.
딸기의 인기는
딸기의 인기가 매섭다.
이마트가 지난 12월 과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딸기가 매출 130억 원 고지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2019년 12월 딸기가 한 달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해 돌풍을 몰고 왔다면, 지난해 딸기는 12월 한 달 매출 130억 원을 기록, 명실상부한 겨울 과일의 최강자로 등극한 셈이다.
딸기의 인기는 지난해 12월 주요 상품
홈플러스는 새해 ‘최상의 맛’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선식품 전 유통 과정의 맛과 품질 기준을 강화하는데 전사 총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대형마트 최초로 고객이 신선식품 품질에 만족 못하면 100% 환불해주는 ‘신선 A·S’ 제도를 한층 강화한 것으로, 선도, 부위, 두께, 손질 등 각 신선식품 특성에 맞는 유통 관리를
롯데마트가 딸기의 계절을 맞아 다양한 딸기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겨울철에 증가하는 딸기 수요를 고려해 ‘황금당도 딸기’와 ‘산지뚝심 딸기’를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황금당도 딸기는 일반 딸기 대비 당도가 약 20% 높은 편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황금당도 담양 딸기는 열매솎기 재배농법을 통해 전체적인 품질도 높인 제품이다.
황금당도 브랜드
롯데마트가 찬바람과 함께 돌아온 ‘겨울과일의 제왕' 딸기를 진주, 논산 등 유명 산지의 ‘설향' 품종 딸기만을 엄선해 26일부터 전 점에서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금번 설향품종 딸기를 시작으로 재배농법과 품종, 산지가 차별화된 ‘황금당도 딸기’와 ‘산지뚝심 딸기’로 우수농가와의 상생을 통해 산지의 신선함을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롯데마트
GS25가 예년보다 일찍 '딸기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누적 1500만 개 이상 팔린 딸기 샌드위치를 11일부터 예약 주문을 통해 판매한다고 8일 빍혔다.
GS25 측은 딸기 샌드위치는 통상 12월부터 출시되지만, 이를 기다리는 소비자를 위해 올해 딸기의 대량 출하가 지연되고 있음에도 예년보다 보름가량 빨리 상품을
롯데마트가 국산 품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국산 품종의 취급은 외국 품종과 달리 부과되는 사용료(로열티)가 없어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국내 농업 발전에도 꼭 필요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설향’, ‘홍로’ 등 10여 개의 국산 품종을 대상으로 계산한 경제적 효과는 무려 113조 원에 달한다.
롯데마트는 국산 품종을 적극 운
대기업서 근무 가족과 멀어져 "여유있는 삶 살자" 귀농 결심
농식품부 시설원예 지원 받아 스마트팜으로 '인생 2막' 열어
ICT 접목, 생산 20%ㆍ품질 10%↑…매년 2월~5월 체험 학습장 열어
딸기 수확 체험 참여자 8500명…스마트팜 배우려는 청년 채용도
#농산어촌은 오랜 기간 누적된 이촌향도(離村向都: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일자리가
공영쇼핑이 20일 개국 5주년 특별 기획 상품으로 '서분례 명인 청국장'을 판매한다. '논산 설향 딸기', '대저 짭짤이 토마토'에 이어 세 번째 5주년 기념 상품이다.
19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서분례 명인 청국장'은 공영쇼핑의 장류 브랜드 중 매출 1위와 재구매율 1위를 동시 석권한 인기 브랜드다. 공영쇼핑이 개국한 2015년에 론칭해 5년째
공영쇼핑이 오는 16일 개국 5주년 특별 한정 상품으로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판매한다. 지난 1월 선보인 '논산 설향 딸기'에 이어 두 번째 5주년 기념 상품이다.
'대저 짭짤이 토마토'는 재배 기간이 짧아 이맘때만 맛 볼 수 있는 별미 과일이다. 특히 부산의 대저 지역에서 생산하는 '대저 토마토'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관리하는 '지리적 표시
신세계백화점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제철 음식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설향, 금실, 죽향 등 세 종류로 구성된 제철 딸기를 판매한다. 과육이 단단하고 산미가 적어 새콤달콤한 딸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우수한 품종이다. 가격은 500g당 1만5000~2만 원이다.
또 500원 동전 크기로 ‘초대형 블루베리’라고 불리는 유레카 품종의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