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한국정보통신, 이지샵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오프라인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혁신적 금융 인프라 구축 △오프라인 점포와 금융 인프라 연계를 통한 'O4O(Online for Offline)' 모델 구현 △결제 및 빅데이터 협업을 통한 고객 맞춤형
카드 본업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성과 발표
KB국민카드가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퓨처나인(FUTURE9)’ 7기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의 실적, 공동사업화 성과, 전략방향을 소개하는 ‘데모 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캐디 △에프앤에스홀딩스 △링크플러스온 △벤디트 △푸딘코 △스켈터랩스 △퀀텀에이아이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한국표준골드바와 금도매 플랫폼 전자상거래 상생협력을 위한 공급망 금융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한국표준골드바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이야’ B2B 금 거래 플랫폼에서 구매자들이 간편하게 결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급여 선지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이워치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중앙은행인 싱가포르 통화청이 매년 주최하는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은 지난해 134개국에서 6만2000여 명이 참석한 동남아 최대 핀테크 행사이다.
페이워치는 ESG이니셔티브에 중점을 두고 있는 금융기관, ESG 핀
카카오, 소상공인 카카오페이 수수료 동결ㆍ인하키로네이버, 불법ㆍ가짜상품 판매 원스트라이크 아웃 시행이종호 “플랫폼 기업들, 민생현장 문제 해결해야” 강조
네이버ㆍ카카오ㆍ쿠팡ㆍ우아한형제들ㆍ당근 등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들이 정부의 민생경제 살리기 기조에 동참한다. 중소상공인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대금정산 주기를 단축하는 선정산 서비스를 도입한다. 또 기존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데일리펀딩’과 손잡고 선(先)정산 서비스 ‘데일리페이’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데일리페이는 정산 대금을 기존 정산일보다 우선 지급하는 셀러 금융 지원 서비스로 구매 확정 건 기준 매출액의 최대 100%를 하루 만에 지급받을 수 있다.
에이블리 입점 마켓 수는
초기 사업자 성장 마중물 ‘스타트제로수수료’ 및 ‘성장지원포인트’ 지원액 누적 1060억 원저렴한 수수료로 손쉬운 온라인 창업 돕고, 자금 지원 프로그램으로 SME 자생력에 '날개'
네이버가 초기 스마트스토어 창업자 대상으로 수수료와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스타트 올인원 프로그램’을 통해 6년간 총 106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해 SME의 성공적인 디지털
투게더펀딩을 운영하는 투게더앱스는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제7회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세진 부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세진 대표이사는 P2P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박 신임 대표이사의 사업전략이 최근 변경된 새로운 최대 주주의 전략과 일치해 내부승진으로 선임됐다.
박세진 투게더앱스 신임
신한은행은 웹기반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기술을 보유한 아임웹과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금융 서비스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임웹은 코딩, 포토샵과 같은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나만의 웹사이트와 쇼핑몰을 10분 만에 제작할 수 있는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유로운 디자인 선택과
한국산업은행은 출자 펀드의 위탁운용사 중 50개 운용사에 대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투자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ESG 투자 역량이 우수한 7개 운용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산은은 지난해 8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연구용역 결과를 근거로, 글로벌 ESG 투자 이니셔티브(UN PRI 등) 및 해외 주요 출자기관 사례 등을 고려해 '위탁운용사
산업은행의 데이터 기반산업 지원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기업 특별자금’이 출시 1년 만에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산업은행은 국내 최초로 출시한 데이터 자산 담보의 ‘데이터 기반 혁신기업 특별자금’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경제 시대의 원유라고 할 만큼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나, 정작 데이터 기반
SK텔레콤(SKT)이 11번가, 현대캐피탈과 함께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에 ‘자동 선정산’과 ‘미래 선정산’ 서비스를 25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자동 선정산’은 판매 금액의 80%를 매일 자동으로 정산해 주는 서비스다. ‘미래 선정산’은 최장 6개월분의 미래 매출을 예측해 한 번에 지급하는 서비스다. 해당 선정산 서비스 2종은 SKT가 지난
무신사가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중소 패션 브랜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상생 경영에 속도를 낸다.
무신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유통-납품업계의 재도약을 위한 상생 협약식’에 온라인 패션 플랫폼 대표로 참석해 입점 브랜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웨비나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입점 브랜드 △생산자금 지원 △대금 조기 지급 △외상
무신사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신사는 매년 연휴 기간 일시적으로 입점 브랜드에 가중되는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산 대금을 선지급해왔다. 이번 조기 지급은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 중 3000여 개를 대상으로 총 531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입점 브랜드는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개인 간 금융(P2P)사 데일리펀딩이 선정산(SCF) 서비스인 ‘데일리페이’의 론칭 1주년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데일리펀딩은 12월 신규 가입자에게 데일리페이 서비스 이용료를 면제해준다. 데일리페이의 이용료율은 하루 0.03%로 신규 가입한 이용자가 당일 1000만 원의 선정산 서비스를 신청한다면 9만 원(30일분의
신한카드가 음식배달 라이더, 운전기사 등 플랫폼 노동자들의 급여 정산을 앞당기는 서비스를 개발한다.
신한카드 플랫폼 노동자에게 임금의 정산주기를 앞당겨 주는 ‘카드기반 소득 선(先)정산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플랫폼 노동자는 배달과 운전 등 노동력을 제공한 시점으로부터 길게는 56일 후에야 임금을 정산받는 실정이다.
로지올의 배달대행 플랫폼 ‘생각대로’가 매출관리 전문기업 마이앨리,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Quick정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Quick정산 서비스는 기존에 최대 7일까지 소요되던 배달 매출 정산 주기를 영업일 1일로 단축시켜, 매출 발생 다음날 바로 선정산이 이루어지는 서비스다.
카드결제뿐만 아니라 배달주문 중개앱(배달의
네이버파이낸셜은 SME(Small and Medium sized Enterprise)를 위한 팩토링 금융서비스인 ‘퀵에스크로’의 수수료를 일 0.015% (연 5.475%)에서 일 0.013% (연 4.745%)로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퀵에스크로는 미래에셋캐피탈과 함께 지난해 4월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의 자금
나이스그룹의 매출망 금융 계열사인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나이스abc)이 서비스 출시 후 1년도 채 안돼 누적대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나이스abc는 국내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폭넓은 정보 공유망을 제공하기 위해 나이스그룹이 지난해 8월에 론칭한 기업 상생지원 금융 플랫폼이다.
나이스abc는 나이스그룹이 보유한 산
종합 간편투자 서비스 기업 어니스트펀드는 자사의 공급망금융(SCF, Supply Chain Finance) 선정산서비스인 ‘바로지급서비스’ 누적 이용액이 이달 들어 2000억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포용금융의 핵심으로 손꼽히는 어니스트펀드의 바로지급서비스는 소상공인의 사업운영자금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다.
지난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