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작년 순매출 28조9704억원⋯전년비 0.2% 감소별도 기준 연간 총매출 17조9660억원⋯전년비 5.9% 증가신세계프라퍼티·조선호텔앤리조트 등 자회사도 호실적
이마트는 11일 지난해 연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225억원으로 전년 대비 584.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28조9704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감소했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금융을 위한 세부 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과 효과성 제고를 논의하기 위한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을 맡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주요 그룹사 CEO들이 참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간담회송언석 “창업·투자·일자리 선순환 훼손, 되살리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영·호남을 하루에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민심 공략에 나섰다.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박근혜 정부 시절 설치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지역 스타트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장 대표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성평등가족부는 이달 12일부터 3월 6일까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참여 기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되는 58개 기관에는 조직문화 실태 진단부터 개선계획 수립, 이행까지 전 단계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성평등부는 기존 참여 기관을
강원랜드가 10일 서울 성동구 소재 헤이그라운드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수료식을 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은 멘토링 활동을 기반으로 장학금 지원, 진로 박람회 등 다양한 학업지원과 정서안정 활동을 제공하는 교육 장학사업이다.
강원랜드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해당 장학사업에 258억 원의 예산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의 문화도시로 영월군과 충주시를 선정했다.
1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영월군은 폐광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을 토대로 문화광산도시 브랜드를 구축해왔다. 그 일환으로 시민기록단을 모집해 광산문화를 재조명하는 등 영월만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또 핵심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지역생활실험실'을 운영해 전년 대비 5배
돈을 꿈꾸게 하라! 돈은 꿈이 되기도 하고 흉기가 되기도 한다. 돈이 꿈을 꾸면 세상에 희망이 된다. 반대로 돈이 ‘꿈’을 잃으면 흉기가 된다. 돈이 잠들면 사회는 관료화되고 혁신은 사라진다.
기업가는 돈을 벌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기업가는 돈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기업가정신의 출발점은 세상의 불편이다. 불평을 어떻게 생산적으로 해결할 것인가.
한국항공우주(KAI) 자회사이자 항공기 MRO 전문업체 한국항공서비스(KAEMS)는 계약직을 대상으로 종합평가 등을 실시해 우수 인력 19명에 대해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규모 정규직 전환 사례다.
이번 KAEMS의 정규직 전환은 단순 근속기간이 아닌 객관적인 업무 성과와 직무 역량, 조직 기여도, 성장 가능성 등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코스닥은 기술혁신 기업의 성장·회수 시장이라는 본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코스닥 구조개편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코스닥 상장 기업 수는 약 2000개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지만, 시가총액은 전체 주식시장 대비 14%에 불과하다”며 “말 그대로 혁신시장의 기능과
성동구 취약계층 200가정에 생필품 지원… 한부모 가정엔 바우처 제공 고려기프트·동국제약 등 9개 기업 물품 후원 참여 전국 27개 매장서 14일까지 '설맞이 특별 기획전'도 진행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선다.
기빙플러스는 성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124억 달러(+6.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세계 곳곳에서 K푸드 일상 메뉴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농식품 수출 확대 품목과 기업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코트라는 농림부 주관 K푸드 수출기획단 참여에 이어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과10일 K-농식품 수출 협력 업무협약(MOU)
10개 군 2년 시범…지역화폐로 ‘지역 소비’ 유도, 면 주민 사용기한 6개월로 확대읍·면 생활권 탄력 적용…실거주 논란 줄이려 타지 근무자·대학생 ‘주 3일’ 기준도
인구 소멸 위기 농어촌에 매달 15만원이 풀린다. 다만 돈이 ‘읍내 중심지’나 특정 업종으로 쏠려 지역 내 순환 효과가 반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유소·편의점·하나로마트에서 쓸 수 있는 금
온코크로스는 자사의 항암 파이프라인 ‘OC-212e’의 핵심 기술이 미국 특허청(USPTO)에 특허 등록됐다고 10일 밝혔다.
OC-212e는 온코크로스의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통해 발굴된 항암 병용 요법 파이프라인이다. 기존 항암제의 치료 효능을 증대하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특허 등록은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RAPTOR
한화에어로 745억, 한화오션 553억, 한화 건설부문 117억 등명절 맞아 상생경영 및 내수경기 활성화 기여
한화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약 1790억원의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계열사별 지급 규모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45억원, 한화오션 553억원, 한화 건설부문 117억원 등이다.
한화그룹 계열사들은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
군사력평가, 무기에서 조달로 이동유사시 ‘뒷받침’ 수행역량 중요해져대체불가능한 공급파트너 지향해야
지난달 23일 미국은 ‘2026 국방전략(NDS: National Defense Strategy)’ 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는 앞으로 미군의 돈과 시간, 전력과 산업 역량을 어디에 먼저 집중할지를 정해두는 최상위 ‘우선순위표’라고 이해할 수 있다. 이번 N
장기간 R&D 필요한 딥테크‧바이오 ‘마중물’후속 투자‧기술 고도화‧사업 다각화 등 활용정책 자금 유치 위해서는 명확한 전략 필요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를 중심으로 한 정책 자금 투자 체계가 정교해지면서 정부 자금을 성장 전략의 출발점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초기 연구개발(R&D)과 임상 단계의 자금 공백을 메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인재 확보
기술료‧신약 상업화로 실적 증명알테오젠, 영업이익률 57% 달성에임드바이오는 상장 원년 흑자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돈 버는 기업’이 늘고 있다.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사상 최대 실적과 흑자 전환을 기록하면서 기술 중심 산업으로 평가받던 바이오산업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기술이전과 라이선스 수익, 신약 매출이 동시에 반
크래프톤이 작년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거뒀지만 영업이익은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작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32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고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줄어든 1조54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7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43.7% 급감했다.
5개 기관 '금융구조 TF' 연구결과 공개⋯정책 숙의·토론 과정 첫 생중계KDI "AI·디지털 기술패권 경쟁…맞춤형 혁신자본 공급 확대해야"
국내 산업 경쟁력과 경제 선순환을 끌어올리기 위한 생산적 금융 전환 논의가 본격화됐다. 금융당국은 자금이 첨단·벤처·지방·자본시장으로 흘러가도록 금융의 흐름을 재편해 산업 경쟁력과 국민 자산을 함께 키우겠다는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