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7일 강화도 인근 섬 해안을 수색하던 중 북한제 목함지뢰 4발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이날 "어제 오후 석모도와 교동도에서 각각 2발의 목함지뢰를 추가 발견했으며 이 가운데 석모도에서 발견된 2발 중 1발만 지뢰로 확인됐고 나머지 3발은 빈 상자였다"면서 "이로써 북한제 목함지뢰를 모두 90발 수거했다"고 말했다.
군은 1일 강화도 일대를 수색하던 중 북한의 목함지뢰 4발을 추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경기도 강화군 소재 미법도, 교동도, 석모도에서 목함지뢰 4발이 추가로 발견됐다"며 "4발 중 3발은 폭발 처리했고 1발은 비어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어제부터 지금까지 발견된 북한의 목함지뢰는 총 33발"이라고 덧붙였
우여곡절 끝에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가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RPS 적용을 받는 기업들의 경우 설치단가가 비싼 태양광발전보다는 대규모 발전용량 확보가 쉬운 조력발전이나 상대적으로 단가가 싼 풍력발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이번 RPS 도입으로
GS건설은 한국수력원자력과 20일 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사업 공동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사업은 인천광역시 강화도 남부와 옹진군의 장봉도, 용유도, 삼목도 및 영종도로 둘러싸인 해역 일원에 시설용량 132만KW규모의 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다. 이는 현재 건설중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1기(100만kW)의 건설규
앞으로 경기도 용인시와 강화도 전역에서도 끊김 없이 지상파 DMB를 시청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지상파 DMB 6개 방송사는 경기도 용인과 강화도 하점에 공동으로 지상파 DMB 방송보조국(DMBR)의 준공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화도 전역은 물론 석모도, 교동도 일원, 경기 서부 수신품질이 개선되며, 용인 지상파
여의도 면적의 72배에 이르는 전국 38개 지역 2억1290여만㎡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된다. 또 여의도 면적의 82배에 이르는 20개 지역 2억4120여만㎡이 규제 완화된다.
국방부는 21일 국민의 재산권 행사 보장과 불편 해소를 위해 작년 12월 제정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에 따른 후속조치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해제 및 완화지역을 세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