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기장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해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오후 1시 17분께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부산울산선 기장분기점 부근(15km 지점)에서 2~3차로를 차지한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현재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고로 기장JC에서 장안IC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37km 수준으로
전북 남원시 산업도로 일부 구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남원시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20분께 88육교에서 점촌교 사이 산업도로 구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현재 해당 구간 통행이 제한된 상태다. 시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 운전자들에게 서행 운전을 당부하고 우회도로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서평택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해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26일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9분부터 서해안선 서울방향 서평택분기점(291㎞ 지점)에서 화물차 교통사고가 발생, 1·2차로에서 사고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고 여파로 서평택IC에서 서평택JC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25일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 부산방향 함안2터널 부근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로드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부터 함안2터널 부근(119㎞ 지점) 갓길에서 화물차 화재 사고가 발생해 현재 처리 중이다. 이 사고로 칠원JC에서 창원1터널(서측)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44㎞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관계 당국
경기북부 내륙에 기습적으로 내린 폭설로 파주와 연천 일대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며 도로 통제가 발생했다. 군용차량 전복과 다중 추돌사고까지 이어지면서 겨울철 도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후 1시13분께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감악교차로 인근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해 군용차량이 전복됐고, 이 사고로 2명이 다쳤다
일부 차량의 부품결함이 발견된 서해선이 내달부터 운행이 크게 줄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2월 1일부터 서해선 전동열차 운행 시각표를 전면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각표 조정은 지난달 22일 부품 결함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발생해 일부 차량의 장기 수선과 이로 인한 서행운전이 지속됨에 따라 발생하는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추가 조치다.
서해선
19일 발생한 경부선 무궁화호(남성현~청도 구간) 사상사고 관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선로 안정화와 안전확보를 위해 경부선 일부 구간(신암~청도) 서행 및 열차 예매 중지 등 긴급조치를 시행한다.
코레일은 철도시설물 유지보수 작업 중지에 따라 선로 안정화와 안전확보를 위한 긴급 조치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발부한
밤새 눈과 비가 내린 지역의 도로 결빙(블랙아이스)으로 출근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16일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터널 입·출구)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특히 기상청은 기온이 낮은 이면도로나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등에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
국토교통부는 10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부선(대전∼동대구), 호남선(서대전∼익산), 장항선(전 구간)의 일반노선 열차 운행이 오는 11일 0시 이후 긴급 복구를 마치고 정상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대적으로 노반 유실이 심한 경북선(전 구간)은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해 완전 복구에 3∼4일 이상 걸릴 것으로 국토부는 예상했다. 이들
세종 금빛노을교와 아람찬교에서 차량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세종시 금빛노을교와 아람찬교에서 블랙아이스(도로결빙 현상)로 인한 사고로 차량 40여 대가 추돌해 14명이 다쳤다.
금빛노을교는 세종시 4생활권과 5생활권을 연결하는 길이 925m의 교량이다. 아람찬교는 연기면 세종리와 금남면 집현리를 잇는 금강의 교량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양천구가 다음 달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와 어린이보호구역이 밀집된 주요 도로변 시설물 508개소에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와 ’부착방지제 도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는 목동 근린공원부터 신목동역, 월촌초등학교와 목4동주민센터 일대 양방향 구간의 통신주와 표지판 등 335곳에 시공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SR이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10일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 있는 지역의 일부 열차를 운행하지 않기로 했다.
대상 열차는 10일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속하는 남해안 지역(목포, 여수엑스포, 광주송정, 진주, 마산, 포항, 구포 경유 등) 노선, 태백선·경북선 일반열차, 고속구간 연쇄지연 예방을 위한 일부 KTX(일반철도 구간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일 “전국적으로 내려진 폭염으로 인해 레일이 휘어지는 위험 상황에 대비해 열차운행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폭염경보 발령 또는 레일 온도 50~55도 이상 시 고속철도는 230㎞/h, 일반철도는 60㎞/h 이하 서행 운전한다. 코레일은 “이에 따라 열차 지연이 발생하고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해 열차를 이용해 달라”고
노조 측 350만 명 추산, 내무부는 128만 명시위 대부분 평화로웠지만, 일부 지역선 충돌도노조 “프랑스 멈추겠다”며 파업...도시 기능 마비
프랑스 정부가 추진하는 연금 개혁에 반대하는 제6차 시위에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했다.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국영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전역에서 열린 시위를 주최한 노동총동맹(CGT)은 시위
에너지 절약 계획안 세부내용 공개“에어컨 켜진 매장 문 닫는 조치 등 포함”
프랑스 정부가 치솟는 인플레이션과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녜스 파니에-뤼나셰르 프랑스 에너지전환 담당 국무장관은 현지매체 르주르날디망슈와의 인터뷰에서 당국이 결정한 에너지
서울시설공단은 동부간선도로, 언주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2개 노선 일부구간에 대해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노후 도로조명 시설을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구간은 동부간선도로(수서지하차도)와 언주로(개포지하차도) 양방향이다.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1개 차로의 부분 통제가 있을 예정이다.
교체 대상은 지하
도로교통공단이 직접 발행하는 종합정보지에 중국 공안 정복 차림의 어린이 사진을 사용해 논란을 빚고 있다.
16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도로교통공단이 격월로 발행하는 종합정보지 ‘신호등’ 3~4월호 맨 마지막 페이지에 중국 공안 정복을 입은 어린이가 거수경례하는 사진이 실렸다.
중국 공안 정복을 입은 어린이 위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지켜야 할 4가지’
부여군은 2일 오후 구룡면 주정리 현암삼거리 인근 부여 방면 국도 40호선 위에 깊이 8㎝ㆍ길이 40m 규모의 지반 침하 현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도로에 안전 시설물을 설치했으니 차량 운행 시 서행해 달라’고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부여군은 익일(3일) 관계 기관과 함께 지반 침하의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개봉고가(구로구 개봉동)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2일 ‘개봉고가 성능개선공사’를 착공해 2023년 4월에 준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개봉고가는 지하철 1호선(경인선) 철도로 가로막힌 개봉로를 막힘없이 잇기 위해 1971년 고가도로로 건설돼 49년 동안 구로구 물류이동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노후화된 교량의 거더와 바닥 판
16~17일 양일간 전국에 많은 양의 눈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다가 일요일부터 겨울 막바지 늦추위가 몰아치겠다. 모레(16일) 오후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기온이 급락하겠다.
17일부터는 일부 중부지방에서 아침 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