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구독자 총합 350만 크리에이터 플리마켓 개최…애장품으로 나눔 실천

입력 2026-05-1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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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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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사회공헌 전용 커뮤니티 공간 ‘빗썸나눔센터’에서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 MCN 아이스크리에이티브와 ‘ICE FLEA MARKET with 빗썸나눔 ’을 함께한다고 14일 밝혔다. 빗썸나눔센터는 사회, 문화, 예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과 단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공간이다.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무료 대관과 커뮤니티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16일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써니채널, 다영, 세리티 등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소속 인기 크리에이터 14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애장품과 소장품을 판매하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 크리에이터들의 구독자 합계가 350만 명에 달하는 만큼, 많은 방문객이 나눔의 현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자연스러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문객은 선호하는 크리에이터의 애장품을 구매하며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판매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친환경 원칙도 적용된다. 행사는 ‘쇼핑백 없는 장터’로 운영돼 단순 소비를 넘어 환경과 이웃을 함께 고려하는 가치 소비의 장으로 꾸며진다.

행사 공간은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 경험 공간으로 조성된다. 실내외 포토존과 크리에이터 포토월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 쾌적한 대기 공간과 휴게 시설을 마련해 이용객 편의도 높였다. 빗썸은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빗썸나눔센터를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나눔센터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의 무대가 되고, 대중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거점으로 활용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빗썸나눔센터가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담아내는 상생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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