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발목부상
이기광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3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엔에 “이기광이 FC 서울 추억의 올드스타들과의 경기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현재 급히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기광은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FC서울 창단30주년을 기념해 레버쿠젠과 친선경기 전 서울 추억의 올드스타들이 한 자리에
이기광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단은 발목 쪽 응급조치를 중요하게 취했다”면서 “부상을 입은 부위와 부상 정도는 정밀검사가 끝나봐야 알 것 같다”라고 30일 밝혔다.
이어서 그는 “공에 맞은 건지, 선수와 부딪힌 건지 잘 모르겠다. 일단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 조
이랜드그룹이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하는 프로축구단 창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5년 K리그 챌린지(2부) 참가를 목표로 본격적인 창단 준비에 들어간 이랜드그룹은 이미 지난 4월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프로축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하고 창단 의향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다. 이어 5월에는 서울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