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4’의 사전예약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스마트폰 부품주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비코전자, 엘티에스 등 총 16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갤럭시S2’와 ‘갤럭시S3’ 에 인덕터를 제공했던 아비코전자는 전거래일대비 705원(14.86%) 오른 54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아비코전자의 삼성전
북한의 도발위협에도 불구하고 남북경협주가 급반등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룡산업, 에스에이치투, H&H 등 10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대북 송전 사업체인 제룡산업은 전일대비 133원(14.75%) 급등한 1035원으로 마감했다. 키움증권, 대우증권, 동양증권에서 매수주문이 몰려들어왔다.
제룡산업은 남북경협주로 분류된다. 북한
매각에 성공한 도로포장 전문 업체 에스에이치투가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스에이치투는 27일 전거래일대비 14.87%(210원)오른 1620원에 거래됐다.
이에 대해 에스에이치투 조대욱 과장은 “최대주주변경에 따른 불안감 해소로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에스에이치투는 지난 22일 최대주주가 서울엠에스에서 케이엔브라더스로 변경됐
인수합병(M&A) 관련 종목이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태산엘시디, H&H 등 총 15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우선 태산엘시디는 경영정상화와 성공적인 워크아웃 졸업을 위해 M&A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거래일대비 255원(15%) 오른 1955원에 거래를 마쳤다. 태산엘시디는 지난주 감사의견
에스에이치투가 매각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26일 오전 9시14분 현재 에스에이치투는 전일보다 180원(14.63%) 급등한 1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대신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에스에이치투는 지난 22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로 최
에스에이치투가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이는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9시8분 현재 에스에이치투는 전일보다 160원(14.95%) 급등한 1230원을 기록중이다.
에스에이치투는 지난 22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로 최대주주가 서울엠에스에서
에스에이치투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과 관련한 주식처분금지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에스에이치투는 “채무자 서울엠에스(최대주주)가 에스에이치투 주식에 대해 양도, 질권의 설정, 기타 일체의 처분을 해서는 안된다는 취지”라며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의 회계실사 후 순자산금액 차이로 계약대금 감액조정이 협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
일부 코스닥상장사들이 주식 양수도계약을 체결하는 사례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일부 상장사들은 중도금 미납으로 양수도 계약이 무산되고 있어 무턱대고 양수도계약 공시를 믿었다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M&A 관련주들에 대한 무분별한 투자보다는 시너지 효과의 발생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본 후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경영권 매각 실패로 주가가 급락하던 승화명품건설이 회사 측 입장을 내놓으며 진화에 나섰다.
승화명품건설 대주주인 회사 측은 26일 발표한 ‘승화명품건설의 현재상황과 회사(대주주) 의견’을 통해 “이번 경영권 매각실패로 인해 주주여러분께 본의 아니게 걱정과 피해를 끼친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내년 이후 흑자경영과 주주 이익을 침해하지 않을 것임
승화명품건설은 최대주주인 서울엠에스가 김성진 외 2인에게 주식 502만4321주를 양도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양도가액은 2800원으로 총 양도대금은 140억6800만원이다.
이에 따라 승화명품건설의 최대주주는 김성진 외 2인으로 변경된다. 변경 예정일은 오는 12월 11일이다. 김성진 외 2인의 소유비율은 41.41%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