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기획단은 27일 선수(選數)별 대표위원 등 내부인선을 했다. 같은 날 군소 대권 주자들은 짧은 예비경선 일정에 불만을 표출했다.
경선기획단은 앞선 1차 인선인 공동단장 강훈식 의원, 총괄간사 송갑석·서삼석·김원이 의원 임명에 이어 이날 2차 인선에선 당내 그룹별 대표위원들을 선임했다.
먼저 초·재선 및 3선 이상 의원 그룹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2일 의원총회를 열고 내년 대선 경선 연기를 둘러싼 찬반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
당 지도부는 전날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선 경선 관련 일정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고용진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고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지난 18일 의원 66명의 연서로 의원총회 개최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이
차기 양강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지 포럼을 발족시키며 세 대결에 나섰다.
윤 전 총장을 지지하는 전문가 포럼인 ‘공정과 상식 회복을 위한 국민연합(공정과 상식)’은 상임대표인 정용상 동국대 법학과 명예교수를 비롯해 각 분야 교수와 전문가 33명이 모여 21일 발족할 예정이다. 포럼 출범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가능성과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5ㆍ2 전당대회가 1일,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당은 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대를 열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뽑는다. 전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축소 진행된다.
당 대표 경선은 친문 핵심인 홍영표, 86그룹의 맏형 격인 송영길, 재야 운동권 출신 우원식(기호순) 후보 간 3파전
15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재선 강병원·서삼석 의원이 나섰다. 이들은 4·7 재보궐 선거 참패에 대한 자성과 함께 출마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먼저 출마선언에 나선 강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의 잘못은 관행이었고 남의 잘못은 적폐였다. 민주당이 자기 자신에게 추상같이 엄격해지도록 하겠다. 우리 안의 특권 남용이나 부정부패, 갑질
박병석 국회의장은 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상·하원 의회 지도부를 만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장은 이날 수도 타슈켄트 의회에서 나르바예바 탄질라 카말로브나 상원의장, 누르딘존 무이진하노비치 이스마일로프 하원의장을 차례로 만났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 후 2년 만에 국회 수장으로 왔다”며 “특별 전략적 협력
장보고글로벌재단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설훈, 박진, 김민석, 권영세 의원 등을 포함해 26명의 국회의원이 가입한 ‘세계인 장보고 포럼’ 발족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설훈, 박진, 윤재갑, 이개호, 서삼석, 서병수, 박정, 이달곤, 이용빈, 허종식, 김경만 의원과 김덕룡 이사장, 신우철 완도군수와 장보고한상 수상자인 박종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2일 농업계 현안이었던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전환을 내용으로 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26일 본회의 처리도 가능할 전망이다.
직선제 전환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부가의결권’에 대해서는 정부의 의견을 절충해 최대 2표까지 행사하도록 하고, 세부적인 의결권에 대해서는 시행령에서 위임하도록 했다.
농협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들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당내 태스크포스(이하 TF)가 국정과제 4대위원회와 합동간담회를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최고위원(수원시장)과 송재호 국회의원(제주시 갑, 정무위원회)이 공동단장으로 추진하는 ‘지방소멸 대응 TF’와 대통령 직속 국정과제위원회 간의 간담회가 오는 13일 국회 본
"통계청 집계, 현실과 괴리감…농식품부가 주도적 파악해야"전년 대비 최대 75만톤 감소…1조8000억 손실 추정
잦은 태풍, 긴 장마, 일조량 감소 등 이상기후로 감소한 2020년 쌀 생산량으로 피해를 농가에 대해 국가가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
전체인구 29%인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해수욕장 이용에 불편서삼석 "사회적배려층 편의 위해 법제도 개선할 것”
사회적 배려층을 위한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전체 인구의 29%에 달하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해수욕장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6일 해양수산부 및 소관기관 국정감사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어 일본 정부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여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결의안은 일본 정부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방사능 조사 결과와 방류 결정 과정을 포함한 모든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내용이다.
이개호 농해수위 위원장은 "오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노인 복지 법안이 발의되고 있지만 일부는 ‘선심 법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곧 다가올 대선을 앞두고 여야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에 몰두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20일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5월 30일 임기를 시작한 21대 국회는 4428건의 법안을 발의했다.
입법부의 법안 발
"자진 월북 단정짓고 사후 수사 진행하고 있어""해경, 24일 월북 가능성 선 발표…26일 국방부와 사후 확인작업" "수색 규모 시간상 뒤바껴…초동수사 소규모, 대통령 발표 이후 대규모"
국정감사 둘째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피격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 관련 공방의 핵심 쟁점은 '수사·수색 등 뒤바뀐 순서 논란'과 '월북 단정 여부'였다. 그 어떤 확실한
'육지 5배 면적' 어업지도선 총 40척…이 중 22~26척 늘 대기·수리 중 1척당 연간 출동일수 최장 180일서삼석 "중간 전략적 거점 추가하고 인원 및 지도선 숫자 늘려야”
우리나라 육지면적의 5배인 43만6000㎢ 해역을 관리하는 어업지도선이 40척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월세상한제를 더욱 강화해 임차인의 거주 권한을 확대하는 법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15일 △임대차계약을 최대 6년(2+2+2)까지 보장 △증액상한율 기준금리+3% 이내에서 정하도록 명시 △이를 계약갱신뿐 아니라 신규계약 시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원내대표를 정하는 경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주당 내 물밑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민주당이 4ㆍ15 총선에서 1987년 개헌 이후 단일정당 최대 의석인 180석을 확보한 만큼 민주당 차기 원내사령탑의 권한도 어느 때보다 막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슈퍼여당’의 원내대표 자리에 누가 앉게 될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된다.
민주
방송 3사(KBS, MBC, SBS)의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전남 10개 지역구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승리가 예상됐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지역구 내 최대 격전지인 목포에선 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48.7%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생당 박지원 후보는 38.4%로 열세다.
여수갑 지역에선 민주당 주철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