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휴가 특혜와 보직 배정 청탁 의혹을 받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 씨가 예비역 대령 A 씨와 언론사를 경찰에 고발한다.
서 씨 측 변호인은 9일 오후 2시 A 씨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은 주한 미8군 한국군
최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이 제기돼 그 진위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연이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논란에 대해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과 추미애 장관 아들의 변호를 맡은 현근택 변호사가 9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주혜 의원은 이날 방송된 CBS라디오 '
[오늘의 라디오] 2020년 9월 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추미애 장관 아들 '황제복무' 의혹? "카투사 특성 모르는 억지 주장"
- 추미애 장관 아들과 함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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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측 ‘미군 규정’에 국방부 “카투사는 한국군 관할”
'특혜 휴가' 의혹을 받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변호인이 8일 "서씨가 복무한 카투사는 육군 규정이 아닌 '주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관련 의혹과 관련해 추가로 고발·수사의뢰된 사건이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김덕곤 부장검사)에 배정됐다. 동부지검은 이미 관련 고발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국민의힘과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가 추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병가 연장 의혹 관련자들에 대해 고발 및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이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삼권분립과 법치주의의 파괴라고 규탄하며 추미애 장관 아들 문제와 관련한 특임검사 임명을 거듭 요청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국민, 정부, 의료계 등 주체별 4대 방침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한 전제로 여야의 협치를 강조했다.
주 대표는 이날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에 대한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의힘에 군대를 안 다녀오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남국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상식적으로 아파서 수술 후 입원해 있거나 질병으로 집에서 요양하고 있는 병사에게 추가 청원휴가를 받기 위해 산 넘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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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추미애 아들 의혹, 조국 보는 거 같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하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이날 비상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검찰이 수사 중인 아들 군무이탈 의혹 사건에 대해 보고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7일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그동안 사건과 관련해 일체의 보고를 받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보고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검찰에서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해 실체 관계를 규명해 줄 것을 국회 답변 등을 통해 수차 표명했다"
군 복무 시절 휴가 후 부대 미복귀 의혹을 받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 측이 무릎 수술 관련 의무기록을 6일 공개했다.
서 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정상은 이날 "(2일) 입장문 발표 이후에도 여전히 '병가의 근거 자료'에 관한 의문이 있어 서 씨의 진단서 등 의무기록을 추가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변호인이 공개한 자료는 △2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27) 씨의 '군 휴가 미복귀'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검찰에서 핵심적인 증언을 무마한 사실이 드러났으니 이 사안은 깔끔하게 특검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빠 찬스 조국. 엄마 찬스 추미애'라는 제목의 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사-간호사 편 가르기' 논란에 휩싸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SNS 작성자가 누구인가는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고민정 의원은 청와대 부대변인 시절인 2018년 "문 대통령은 직접 SNS 글을 작성하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고민정 의원은 4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병가 연장 의혹에 대해 대검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법세련은 3일 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추 장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법세련은 “추 장관의 아들 서모 씨는 육군 카투사로 복무하던 2017년 6월 병가와 개인 휴가까지 총 2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차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대립각을 세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을 향해 "모든 것을 안다는 전문가의 오만이나 권위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님께 드리는 5가지 질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당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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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부인·비서도 '양성' 판정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17일 서울시와 성북구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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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故 최숙현 가족과 통화 논란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故 최숙현 선수의 아버지와 통화하며 "애가 힘들어하는데 왜 부산에 방치했느냐, 집에 데리고 오지"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해
4·15 총선 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홍준표 무소속 후보 유세차 앞에서 한 남성이 골프채를 휘둘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수성구 두산오거리 홍 후보 유세차 앞에서 40∼50대로 보이는 남성이 골프채를 휘두른 뒤 달아났다.
이 남성은 홍 후보를 향해 "여기가 어디라고 나왔느냐"며 욕설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사건에 대해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시작됐다.
서울동부지검은 30일 추 장관의 외압 의혹 고발 사건을 형사1부(김양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추 장관의 아들 병역과 관련
여성을 살해해 시신을 손괴한 20대 남성이 징역 30년 확정 판결을 받았다.
23일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에 따르면 29세 남성 서모 씨가 징역 30년 확정 선고에 처해졌다. 서 씨는 지난 2018년 12월 성매매 업소에서 환불 시비로 60대 여성 업주 A씨와 다툰 끝에 A씨를 살해해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
서 씨가 징역 30년
모친을 살해한 40대 아들이 징역 18년 확정 선고를 받았다.
27일 대법원1부(재판장 김선수)에 따르면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서모 씨가 징역 18년 확정 판결을 받았다. 서 씨는 지난 2월 60대 모친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왔다.
징역 18년 확정 선고로 마무리된 해당 사건은 혼사를 둘러싼 모자 간 의견 대립이 단초가 됐다. 서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