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2호 터널 입구~장충체육관 사거리노후 가로등→고효율 친환경 조명 교체
서울특별시 중구가 이달 18일부터 장충단로 일대 노후 가로등 개량공사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시비 3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서울 중구는 설치 후 15년 이상 경과한 노후 가로등 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장충단로 가로등 시설을 전면 정비한다. 공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그냥드림’ 사업 연계 위기가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끼니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의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지난 2월 해당 사업 지원 규모를 3년간 총 100억원으
내달 30일까지 홈페이지‧우편‧방문 신청
서울 강북구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다음달 30일까지 ‘2026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강북구 내 안전, 교육, 복지, 문
용인특례시가 1000조원 규모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에 발맞춰 도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인 처인구 현장에서 직접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진두지휘에 나섰다.
이 시장은 2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고 주거·교통·교육·체육·복지 등 인프라 확충과 생활밀착형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대한
부산항만공사(BPA)가 농어촌 상생협력과 ESG 경영 실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항만을 중심으로 축적된 공공의 성과를 지역 농어촌으로 환원해 온 노력이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부산항만공사는 22일 농어촌에 대한 2025년 상생협력 및 ESG 실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부터 '농어촌 ESG 실천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대상지 48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쇠퇴한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중심으로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결합한 재생사업을 추진해 지역 활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국토부는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 48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
박희정 용인특례시의원이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기준 보완, 노동안전지킴이의 현장 대응력 강화, 팜앤포레스트 사업의 재검토 등 생활밀착형 사업 전반을 점검하며 실효성 중심의 개선방향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시민 이용도가 높은 핵심사업일수록 운영기준이 명확해야 한다”며 조례·인력·운영체계 전반을 다시 살펴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17일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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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2026년도 본예산 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예산 규모는 올해보다 700억 원 증가한 1조3625억 원이다.
예산안 최대 비중은 사회복지 분야로 전체 예산의 67.7%인 9141억 원이다. 구는 어르신과 장애인, 아동 등 복지 대상자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생계급여와 기초연금 등 취약계층 지원
주민 제안 사업 건수도 증가⋯187건 중 37건 선정주민생활밀착형 사업 다수 포함⋯13억 6000여만 원 규모
서울 중랑구가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2026년도 중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가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구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용인특례시가 26일 시청 비전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총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0여명이 참석해 투자 결정사업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심사평가표를 작성해 우선순위를 정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주민의견 사업 189건을 접수했다. 이 중 중복이나 타 기관 소관을
GTX 통과·학교 신설 공약 완수고덕비즈밸리·그랜드디자인으로 미래 거점 그린다
“구청장을 맡아 제가 구상한 학교 신설이나 교통 확충 등 굵직한 약속은 지켰습니다. 하지만 제 구상을 구체화하고 질적 성장을 이루기엔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큰 강동’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2022년 취임 이후 주요 성과를 설명해달라는 말에
용인특례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립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7일 간부회의에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어 3년 동안 진행한 사업들을 점검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조해 왔고, 다양
서울 성동구가 22일 왕십리광장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제4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5회 지구의 날’ 및 ‘자전거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경각심을 일깨우고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교환센터 △에코 체험실 △성동구 에코정책 홍보존 △에코 플레이존 △제로웨이스트존
용인특례시가 민선 8기 3년차인 올해 11개 분야에 121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보고회를 열고 △시민편의(14건) △교육·문화·체육(13건) △제도개선(8건) △복지(11건) △보건(7건) △기업·경제(12건) △환경(9건) △안전(9건) △도시·여가(12건) △반도체(9건) △교통(1
송탄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해제로 규제 풀린 2000만 평 가치 있게 개발 플랫폼시티·언남지구 등 시의 서부지역 개발 박차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어르신 편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시국은 어지럽지만 용인 발전을 위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계속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올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
용인특례시는 올해 예산보다 2.91% 늘어난 3조3318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제288회 용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돼, 최종 확정됐다.
13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6일 시의회 예산안 상임위 심사 때 삭감됐던 시민안전과 관련된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 5건, 위생·환경 예산 4건, 문화·관광 예산 5건, 시민참여 사업 3건 등 총 22개 사업 33억6370
현대자동차의 '휠체어 뒤보기 자동고정장치', 벤츠코리아의 '차량정비 모바일 서비스'가 규제 특례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2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고 이를 포함한 총 4건의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해 규제 특례를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혁신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모빌리티 혁신법 시행에 따라 설치됐으며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비롯해 첨단 모빌리티
서울 서초구가 구민들이 중고물품을 안심하고 직거래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동 주민센터에 ‘우리 동네 안심거래존’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범대상 지역은 반포3동‧반포4동‧양재1동주민센터 3곳이다. 구는 건물 입구 쪽에 최대 가로 2.8m, 세로 2.3m의 민트색 직사각형 구획으로 표현된 공간 안에서 직거래를 진행하도록 했다.
구의 안심 거래존은 주
우리은행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2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기후변화 교육‧홍보 등 분야에 대해 전국 127개 기업, 기관, 지자체, 학교가 우수사례를 접수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예선을 통과한 총
최근 플랫폼 규제 압박에 국내 대표 플랫폼 주자인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크게 흔들렸다. 이에 네이버 임원들은 오히려 자사주를 매입에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카카오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10~14일 네이버 임원 6명이 자사주 총 252주를 매입했다. 취득 단가는 39만7500원~41만1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