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2027~2030년을 대상으로 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전문가 면접과 민관협력회의를 통해 복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중장기 복지 청사진을 마련한다.
보성군은 최근 계획수립 회의를 열고 복지·돌봄·고용·주거·보건·문화 등 주민생활 전반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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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바이오 융합산업과 신규 산업단지로 미래 먹거리 확보햇빛연금·반값주택·생애주기 복지로 정주여건 강화내장호 치유관광·복합컨벤션 조성해 체류형 관광도시 추진
[편집자주] 이학수 정읍시장이 2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8대 분야 80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민선 8기가 첨단산업과 보육·문화 기반을 다진 준비기였다면 민선 9기는 시민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동래구가 일찌감치 전면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재선에 도전하는 장준용 구청장이 '완성론'을 내세워 주도권을 잡은 가운데, 시의원직을 던진 박중묵 전 부산시의원이 가세하며 국민의힘 내부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역시 본경선을 앞두고 있어, 동래는 여야 모두가 얽힌 복합 격전지로 부상하는 흐름이다.
장준용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경기도 고양시을)이 반려동물 정책의 무게중심을 '지원'에서 '책임'으로 끌어올리는 '반려동물 생애주기 복지 4대 패키지'를 25일 발표했다.
입양 첫날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도가 전 과정을 책임지겠다는 선언으로, 1500만 반려인 시대를 정면으로 겨냥한 공약이다.
한 후보는 이날 "반려동물은 우리의
한국마사회와 퇴역경주마국제포럼(IFAR)이 지난달 30일 일본 삿포로 컨벤션센터에서 경주마의 생애주기 복지 체계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역경주마 복지 분야 발전을 위한 기관 간 상호협력체계 구축 외에도 정책자문, 정보교류 등 총 3개 분야의 협력을 약속했다.
IFAR은 경주마 생애주기 복지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