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장애인 가정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HF공사는 부산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추천한 부산지역 장애인 가정 청소년 250명에게 사회적경제기업 (사)에코언니야가 제작한 위생용품 키트(생리대 등)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부산 지역 시니어클럽이 추천한
동아제약은 ESG경영을 전 부분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을 경영 패러다임으로 우선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2020년 4월 출범시켰다.
대표이사 사장이 위원장을 맡아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리더십을 표명하고, 각 임원급 관리자는 소비자(CCM), 환경·산업안전·보건(HSE), 공정운영, 정보보호, 친
롯데온이 변화하는 생활용품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유한킴벌리’ 단독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온은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23일, 24일 이틀간 ‘원 브랜드 페스타(1 BRAND FESTA)’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크리넥스, 스카트, 하기스, 좋은느낌, 그린핑거 등 유한킴벌리의 인기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할인을 비롯해 엘포
동아쏘시오그룹은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디스타일 워킹(:D-Style Walking)’ 캠페인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등 동아쏘시오그룹 그룹사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총 1억 걸음을 목표로 다음 달 31일까지 이어진다. 조성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에 후
그간 여성들의 월경은 공공연히 말하기 부끄러운 일로 여겨졌습니다. 월경이나 생리라는 단어 대신 ‘그날’, ‘마법’, ‘대자연’ 등 은어를 사용하고, 내용물이 안 비치는 비닐봉지에 담아온 생리대는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것이 ‘매너’였죠.
최근에는 이러한 분위기가 변하고 있습니다. 여성 인권이 신장되며 여성들이 생리에 대해서도 말하기 시작한 건데요. 시장도
비엘팜텍의 자회사 비엘사이언스가 여성질환 자가진단키트 ‘가인패드’의 미국 FDA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FDA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가인패드’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및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비엘사이언스’가 개발한 생리대 형태의 검사키트다.
‘가인패드’는 여성의 자궁경부암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와 질염 및 성병을
한화생명은 본사 전 부문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부터 매달 200여 명씩, 연간 약 2000명이 봉사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3년 만에 코로나를 벗어나 직접 만나는 봉사를 재개한다.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는 취지다.
첫 시작으로 친환경 물품 제작 기부에 나섰다. 15일 한화생명 임직원
올리브영이 ‘펨테크(Femtech)’를 접목해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W CARE)’ 시장 육성에 속도를 낸다.
CJ올리브영은 10일 자체 앱(App)에 월경 주기 관리 서비스인 ‘W케어 서비스’를 론칭하고, W케어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W케어는 ‘우리(We), 여성(Woman), 웰니스(Wellness)’의 의미를 함축
유통업계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공정과 포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펼쳐 눈길을 끈다.
오비맥주는 세계 여성의 날 조직위원회(IWD2023)가 발표한 주제 ‘공정을 포용하라(Embrace Equity)’에 맞춰 공정과 평등의 차이를 알리기 위해 임직원 대상 사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맥주 제조
서울시는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애경산업이 여성 자립준비청년에게 1억5000만 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애경산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여성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보호종료 후 시설에서 나와 어린 나이에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다양한 어려움을
고물가 지속으로 필요한 상품을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절약형 소비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대용량 생필품 판매를 늘리고 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용량으로 싸게 구매 후 두고두고 쓰는 ‘쟁여두기’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G마켓은 올해 대용량 제품 거래액이 전년 대비 12%, 1+1 제품은 16% 늘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 20대 구매가 21% 늘
CU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이달 전국 32개 시군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말 업계에서 가장 먼저 경기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시행했다. 이어 서비스 안정화와 함께 지자체들과의 협의가 속속 진행됨에 따라 이달부
롯데온과 롯데마트, 롯데슈퍼는 생활용품 기업 유한킴벌리와 함께 이달 29일까지 ‘생필품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 단독으로 기저귀, 생리대 등 유한킴벌리의 인기 생필품 100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추가 증정품 및 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장기회된 고물가에 고객의 장보기 부담
고물가에 따른 소비침체가 지속하는 반면 지갑 사정은 크게 나아지지 않으면서 이른바 ‘가성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대용량으로 싸게 구매해 쟁여둬 소비하고 1+1 제품을 선호하며, 외식 물가가 부담스러워 ‘집밥’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구매한다.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등 유통업계도 이러한 소비자 변화 추세를 따라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해 상당한
홈플러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출시한 ‘착한 생리대’ 1만6000여 패드를 ‘배움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5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배움 튜터링’은 홈플러스가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진행하는 교육 지원 사업이다. 초등 4학년~중등 3학년 교과과정 교육, 대학생 멘토링 등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이 배움 격차 없이 역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7900만 원 상당의 생리대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라엘은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통해 자사 생리대 1만 팩을 튀르키예 이재민 여성들에게 보내기로 했다. 생리대는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공개한 긴급 구호물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갑작스러운 재난
SSG닷컴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국내 대표 생활 위생 전문 기업 ‘쌍용C&B’와 업무제휴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체결하고 매출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SSG닷컴에서는 신동우 영업본부장과 김일선 라이프스타일 담당이, 쌍용C&B에서는 정창석 대표이사와 조용일 영업
정부가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위기 극복 방안으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을 강화한다. 에너지와 먹거리, 통신비, 공공요금 등의 가격 안정을 유도하고, 취약계층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기요금 할인과 노인 기초연금 확대 방안 등을 추진한다.
21일 기획재정부와 관계부처는 '2023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물가·생계비 부담 완화와 취약계
한독의 여드름 치료제 ‘클리어틴’이 월드비전과 함께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한독은 10월 월드비전에 10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월드비전은 이 기금을 활용해 생리대를 비롯해 파우치와 위생 팬티 등 생리 기간 중 필요한 용품들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해 청소년 쉼터의 여성 청소년
우리 주변엔 ‘시대를 앞서간 제품’이라 표현되는 것들이 있어 왔다. 출시 당시의 시대상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제품들은 대중에게 받아들여지기까지 큰 어려움이 따른다. 1977년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템포 역시 많은 의문부호를 지워가며 우리 곁에 자리했다. 출시 45주년을 맞이한 템포의 역사를 추적해 봤다.
1970년대 이전까지는 딸이 시집을 갈 때 서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