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유한킴벌리, ‘생필품 물가안정 프로젝트’…생활용품 반값

입력 2023-03-0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물가 시대, 슬기로운 소비’…생필품 100개 최대 50% 할인 판매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온과 롯데마트, 롯데슈퍼는 생활용품 기업 유한킴벌리와 함께 이달 29일까지 ‘생필품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 단독으로 기저귀, 생리대 등 유한킴벌리의 인기 생필품 100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추가 증정품 및 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장기회된 고물가에 고객의 장보기 부담을 낮추고 슬기로운 소비를 응원하기 위해 롯데온과 롯데마트, 롯데슈퍼가 힘을 합쳐 기획했다. 사업부들이 합쳐서 행사를 기획해 평소 보다 많은 물량일 준비했다. 따라서 고객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제안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롯데온을 비롯해 전국 롯데마트 및 롯데슈퍼 매장 등 유통 채널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구매 빈도가 높은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다양한 단독 혜택을 준비했다.

‘생필품 물가안정 프로젝트’는 3월 한 달간 두 차례 진행한다. 이달 15일까지 화장지, 위생용품, 세제 등 유한킴벌리 인기 생활용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 3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온에서는 유한킴벌리에 적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는 롯데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이어 16일부터 진행하는 2차 행사에서는 친환경을 주제로 다양한 생활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1차 행사 대표 상품으 ‘크리넥스 화장지 7종’ 중 2개 이상 구매 시와 ‘화이트 생리대 13종’, ‘디펜드 시니어용품 5종’, ‘하기스 기저귀 27종’ 등 각 상품별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유한킴벌리 신상품에도혜택을 적용 ‘그린핑거 유아세제 3종’ 중 2개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하고, ‘스카트 섬유탈취제’와 ‘그린핑거 베베그로우 젖꼭지’ 등을 할인한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50,000
    • -2.11%
    • 이더리움
    • 4,759,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29%
    • 리플
    • 2,994
    • -1.19%
    • 솔라나
    • 198,400
    • -5.66%
    • 에이다
    • 545
    • -5.87%
    • 트론
    • 456
    • -3.18%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30
    • -2.97%
    • 체인링크
    • 19,030
    • -6.62%
    • 샌드박스
    • 201
    • -6.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