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터칩이 몰고온 감자칩 열풍에 웅진식품과 홈플러스도 가세했다.
웅진식품은 29일 싱가포르의 글로벌 식품기업인 푸드엠파이어(Food Empire)의 감자칩 '크레이즈바이트(CrazBite)'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드엠파이어가 제조하고 웅진식품이 한국 시장에서의 유통과 마케팅을 담당한다.
웅진식품 측은 "감자튀김의 본 고장인 벨기에의 감자칩
올해 생감자칩 순위…"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은 끼지도 못한다고?"
국내 생감자칩 시장의 연간 매출에 관한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 컴퍼니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국내 생감자칩 시장은 11월까지 연간 누적 매출 기준으로 약 1800억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올해 큰 화제를 모았던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은 다섯 손가
허니버터칩 파는 곳
전국민을 단맛 버터맛 감자칩 열풍에 빠트리며 품귀 현상을 보인 해태 허니버터칩에 맞수가 등장했다. 농심이 기존 감자칩 제품인 '수미칩'에 꿀과 머스타드를 더해 달콤하고 알싸한 맛을 낸 '수미칩 허니머스타드'를 17일부터 선보였다.
꿀과 버터맛의 조합인 허니버터칩과 꿀과 머스타드맛의 조합인 수미칩 허니머스타드의 진검승부에 관심이 집중된
허니버터칩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태헌이 품귀현상이 일고 있는 허니버터칩을 자랑했다.
태헌은 12일 제국의아이들 공식 트위터에 "허니버터칩을 사러간 태허니! 단골 편의점 사장님께서 숨겨둔 걸 꺼내 주셨습니다! 맛있게 잘 먹을게요^.~ 사장님 센스 최고"라는 글과 함께 편의점에서 허니버터칩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그 모습이 매우 뿌듯해보인다.
허니버터칩
전국민을 단맛 버터맛 감자칩 열풍에 빠트리며 품귀 현상을 보인 해태 허니버터칩이 28일 야간에 풀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트위터 아이디 'Danny_**'이라는 네티즌은 "11월 28일 야간 물류 때 허니버터칩이 전국 편의점에 풀릴 예정입니다(제주도는 30일 야간). 즉 님들은 11월28일 밤 10~새벽 1시까지 집 주변의 GS2
최근 식품∙외식업계에서는 달콤한 꿀(Honey)을 사용한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겨울철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피로회복과 숙취해소,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을 지닌 꿀은 다양한 식재료들과도 맛의 조화를 이뤄내 꿀을 활용한 ‘허니 메뉴’가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겨울 신메뉴로 허니 소스를 뿌려 먹거나 찍어먹을 수 있는
허니버터칩, 미생
최근 장안의 화제인 해태제과의 감자스낵 '허니버터칩'과 tvN의 인기드라마 '미생'으로 요즘 대중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음소프트의 최재원 이사는 20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2010년부터 사람들의 입맛이 변하기 시작해 최근에는 단것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입맛에 대한 빅데이터
허니버터칩 원재료명 및 함량 표기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해태제과의 감자스낵 '허니버터칩'에 대해 과대 광고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부분은 허니버터칩에 함유된 아카시아꿀과 고메버터 성분이다. 해태제과의 홈페이지를 보면 허니버터칩은 "신선한 생감자에 프랑스산 고메버터와 국내산 아카시아꿀로 만든 감자칩"이라고 설명돼 있다.
19일
허니버터칩
품귀현상으로 중고매매까지 등장한 '허니버터칩' 과자의 공급이 재개된다는 '인증샷'이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8일 트위터리안 'RENA*'는 "편의점 사장인 제가 긴급공지합니다"라며 "허니버터칩 내일부터 발주돼서 정상판매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에는 "현재 운영 중인 '해태)허니버터칩150
허니버터칩 16봉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어린이보다 어른 사이에서 더 뜨겁다.
19일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주요 검색어에는 '허니버터칩'이 상위에서 떨어질 줄 모른다. 심지어 SNS에도 '허니버터칩'과 관련된 내용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허니버터칩과 관련해 웃지못할 사연을 올렸다. 이 네티즌은 "오늘 점
허니버터칩 파는 곳
허니버터칩 파는 곳에 네티즌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허니버터칩은 해태제과에서 지난 9월 출시한 감자칩이다. 출시된지 100일 만에 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신선한 생감자에 프랑스산 고메버터와 국내산 아카시아 꿀로 만든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는 평가다.
GS25와
국민대표 맥주 안주로 각광받던 치킨의 인기가 잠잠해지고 감자칩 매출이 탄력을 받고 있다.
16일 제과업계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과자시장(1조2000억원)에서 감자과자 매출이 전체 25%(3500억원)을 차지했다. 특히 전국 편의점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맥주 구매 시 함께 구매되는 제품’을 조사한 결과, 국내 대표 제과기업 오리온의 감자칩인 포카
농심이 지난 4월 국산 수미감자로 만든 감자스낵 수미칩에 이어 감자스틱 ‘입친구’를 선보였다. 상품명에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친구같은 과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입친구 한 봉지에는 1개 반 분량(약 320g)의 수미감자가 들어간다. 주목할 사실은 100% 국산 수미감자라는 것. 국내에서 판매되는 감자스낵은 대부분 수입산 수미감자로 만들어진다.
롯데제과는 세계 1위 감자칩인 ‘레이즈(Lay’s) 포테이토칩’을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레이즈는 세계적인 제과회사인 프리토레이(Frito Lay)의 80년 넘은 간판 제품으로, 전 세계 소매점 판매 기준으로 10년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레이즈의 가장 큰 특징은 생감자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는 점이다. 다른 생감자칩은 일반
농심이 국산 감자와 한우 사골 구매를 확대한다.
농심은 농림축산식품부, 동반성장위원회와 30일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동반성장 협약식’을 가졌다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동필 장관, 동반성장위원회 유장희 위원장,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천주 회장, 한국감자연구회 함영일 회장, 농심 박준 대표이사를 비롯해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동반성장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심과 함께 국산농산물을 사용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우리 농식품의 해외진출을 돕는 ‘함께라면 행복한 농심(農心) 협약식’을 농심 아산공장에서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감자연구회가 공동주최했고 농민대표, 농심·농식품부 관계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농식품부와 농심그룹은 이번 협약을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PB 감자 스낵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중 PB 포테이토칩오리지널은 생감자를 90% 사용해 감자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 PB 갈릭솔트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마늘을 첨가한 새로운 맛의 감자칩으로 은은한 마늘 향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각 1200원으로, 기존 NB 상품 대비 20% 가
농심 수미칩이 올해 상반기 매출 110억원을 기록하며 감자칩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농심은 수미칩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2.8% 상승하며 110억원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10년 제품 출시 이후 평균 매출 증가율 17.6%와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한 것.
농심은 수미칩의 인기 상승 비결로 최고 품질의 원재료와 저장
해태제과는 일본 제과기업 에자키글리코(Ezaki Glico)와 함께 설립한 글리코-해태(Glico-Haitai)를 통해 오는 6월 초순부터 오리지널 초코 스틱과자인 ‘포키(pocky)’ 제품 3종을 국내에 첫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태제과와 에자키글리코는 2011년 9월 4:6 비율로 출자해 합작회사 글리코-해태를 설립하고 이후 국내 제과시장에 대한
오리온이 ‘스윙칩 사워크림&어니언’ 맛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생크림을 발효시켜 만든 상큼한 사워크림에 달콤한 양파맛을 가미해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사워크림은 서양에서 감자요리와 함께 즐겨 먹는 드레싱으로, 감자칩의 담백한 풍미와 잘 어우러져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이에 오리온은 기존의 한국적 소스인 ‘스윙칩 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