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배우 샌드라 오가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장례식에 참석했다.
뉴욕포스트는 이날 샌드라 오가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엄수된 장례식에 쥐스탱 트리도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조문단의 일원으로 참석한 이유를 소개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샌드라 오는 캐나다 국민훈장 수훈자 자격으로 조문단에 합류했다.
1967년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오영수(79). 국내외에서 축하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예정대로 연극 '라스트 세션'의 무대를 소화하고 있다.
오영수는 지난 10일(한국 시각) 열린 제 79회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TV부문 남우조연상(BEST SUPPORTING
배우 오영수가 '한국 배우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자'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올해 한국 나이 79세, 연기 경력 59년차에 접어든 그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힐즈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제 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오영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