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라운드를 앞둔 한국프로축구 K리그1이 시작에 앞서 팬들과 함께하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4시즌 K리그1 파이널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라운드 미디어데이'가 1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파이널A에
사상 첫 프로축구 K리그1 3연패에 도전하는 울산 HD가 빅매치를 잡아내면서 가장 먼저 승점 60고지를 밟았다.
울산은 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천에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최근 6경기 무패(5승 1무) 행진을 달리며 상승세를 탔다.
특히 2위 김천과의 경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의 남기일(49) 감독이 사임했다.
제주 구단은 26일 “최근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 남기일 감독이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사임을 결심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제주 16대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은 남 감독은 그해 팀을 K리그2 우승으로 이끌며 제주를 1부 리그로 승격시켰다. 2021, 2022 시즌에는 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원FC 박주호가 16년간 프로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수원FC는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 현대에 1-3으로 졌다.
이번 경기는 박주호의 은퇴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전반 6분, 박주호의 등번호를 기념해 팬들이 60초 동안 박수를 치기도 했다.
박주호는 후반 추가
축구선수 조유민이 티아라 소연과의 결혼 소식에 감사함을 전했다.
19일 조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수원FC에서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하게 되었다”라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조유민은 “2018년 수원FC에서 K리그 데뷔를 하고 지금까지 많은 일을 수원FC와 함께 해왔던 거 같다”라며 “저를 아낌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남일과 설기현이 프로축구 사령탑으로 새 도전을 시작한다.
김남일(42) 신임 감독은 26일 프로축구 성남FC에서 감독으로 취임했다. 감독으로서 팀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경기 성남의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가진 취임 기자회견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이 나의 롤 모델"이라며 기존의 색채인 카리스마만을
프로축구 전북이 무패 행진을 33경기에서 마감했다. FC서울은 울산 현대를 꺾고 K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
전북은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상위 스플릿 첫 라운드(34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에 2-3으로 역전패를 기록했다. 전북은 시즌 개막전부터 18승 15무를 기록하며 3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기록하던 중
구단기를 건 성남 FC와 수원 FC의 더비전이 성사될 전망이다.
성남 FC는 12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서 수원 FC와 맞붙는다. 이에 앞서 이재명 성남 시장(성남 FC 구단주)은 염태영 수원 시장(수원 FC 구단주)에게 “축구팬들이 수원 FC와 성남 FC의 개막전 내기로 ‘이긴 시청기를 진 시청에 걸기’하라
윤주태
프로축구 FC서울이 4골을 몰아넣은 윤주태의 활약을 앞세워 수원 삼성과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윤주태의 4골은 슈퍼매치 사상 최다 골로 기록된 가운데 최용수 서울FC 감독이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내놨다.
서울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상위스플릿(그룹A) 수원과 홈경기에서 4-3로
윤주태
프로축구 FC서울이 4골을 몰아넣은 윤주태의 활약을 앞세워 수원 삼성과 슈퍼매치를 승리로 장식했다.
서울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상위스플릿(그룹A) 수원과 홈경기에서 4-3로 이겼다.
서울은 골잡이 아드리아노와 수비의 핵 차두리가 경고누적으로, 박주영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와 성남 FC가 나란히 국내 전지훈련을 떠난다.
지난 달 21일 현대자동차 초청으로 프랑스 리그1 명문 팀인 올림피크 리옹과 경기(1-0 전북 승)를 갖은 전북은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전북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전반기에 문제점으로 지적된 조직력을 보완하겠다는 생각이다.
전북의 주장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가 극적으로 상위스플릿에 진출했다.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즉 전반기 라운드 마지막 라운드에서 수원은 전남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1점을 추가한 수원은 승점 41점으로 5위에 올라 상위스플릿에 진출했다.
수원은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경기에서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승리와는
성남 일화가 30일 몬테네그로 공격수 기가와 우루과이 공격수 라엔스를 영입했다.
기가는 2010-2011시즌 몬테네그로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그는 몬테네그로 국가대표에 뽑히기도 했다. 구단은 기가에 대해 골 결정력이 좋고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라엔스는 우루과이리그 명문 벨레비스타 소속으로 2012-20
올시즌 강등의 비운을 맛보게 되는 팀은 단 한 팀이다. 상주 상무가 1부리그에 잔류할 수 있는 제반 여건을 갖추지 못함에 따라 다음 시즌 자동 강등이 확정됐다. 성적을 통해 강등되는 팀은 한 팀인 셈이다.
44라운드까지 진행되는 올시즌은 현재 37라운드를 마쳤다. 팀 별로 7경기씩만을 남겨놓고 있다. 상위스플릿(Split)에 속한 8팀은 강등과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