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전북ㆍ성남, 나란히 국내 전지훈련 “조직력 강화” 한 목소리

입력 2014-06-03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와 성남 FC가 나란히 국내 전지훈련을 떠난다.

지난 달 21일 현대자동차 초청으로 프랑스 리그1 명문 팀인 올림피크 리옹과 경기(1-0 전북 승)를 갖은 전북은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전북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전반기에 문제점으로 지적된 조직력을 보완하겠다는 생각이다.

전북의 주장 이동국은 “모두가 열심히 뛰었지만 전반기에 만족할만한 결과를 만들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우승에 다가서겠다”고 다짐했다.

최강희 감독 역시 “시즌 초 살인적인 일정으로 전체적인 팀 밸런스가 무너졌다. 전지훈련기간 동안 전술과 조직력을 강화해 우승해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성남도 두 번의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전력 다지기에 나선다.

성남은 6월 두 차례의 전지훈련을 준비 중이다. 1차 전지훈련은 전남 목포축구센터에서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성남은 17일부터 28일까지 울산에 위치한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두 번의 전지훈련을 통해 성남은 전반기 때 나온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조직력을 다져 후반기 상위스플릿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성남 이상윤 수석코치는 “전지훈련기간 동안 바르셀로나나 아스널과 같은 공격적인 축구를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7,000
    • +0.34%
    • 이더리움
    • 3,055,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2.57%
    • 리플
    • 1,607
    • -3.31%
    • 솔라나
    • 123,000
    • +0.65%
    • 에이다
    • 254
    • +2.83%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54%
    • 체인링크
    • 14,880
    • +2.06%
    • 샌드박스
    • 59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