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와 오산시, 용인시 등 수도권 3곳이 신규 택지 후보지로 지정됐다. 해당 지역을 포함해 전국 5곳에 총 8만 가구 규모 주택이 추가 공급된다. 이들 지역은 2025년 지구지정을 시작으로 2027년 사전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구리토평2와 오산세교3, 용인이동, 청주분평2, 제주화북2 등 5곳을 신규택지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15일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이 제주 인제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대보건설은 지난 11일 제주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경쟁사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도 제주시 일도이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2층 3개동 136가구(전용면적 59㎡ 74가구)와 부대복리시
부영주택은 26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련동 제주삼화택지지구 1-4블럭에 7차 공공임대 아파트 360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제주삼화 7차 아파트는 전용면적 84㎡의 중형으로 지하 1층, 지상 10~12층 8개동 360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임대가격은 임대보증금 8800만원에 월 임대료 58만원이며 전세가격은 1억7500만원에 공급된다.
청약은 3월
◇수도권 민간아파트 분양가 1년새 6.59% 상승
수도권과 지방의 분양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6대 광역시의 분양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주택보증이 집계·분석한 11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 11월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1835만7000원), 가장 낮은 지역은
부영그룹계열사인 ㈜동광주택과 남광건설산업㈜는 제주삼화지구에 ‘사랑으로’부영 5ㆍ6차 총 1114가구를 임대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아파트는 모두 공공임대로 분양된다.
5차(1-3블록)에는 지하 1층, 지상 8∼12층, 15개동에 전용면적 66㎡와 84㎡주택형 610가구가, 6차(1-6블록)에는 지상 9∼12층, 12개동, 전용면적 84㎡주택형
내년 1월 새 아파트 입주가 대폭 감소해 이달의 30%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내년 1월 입주하는 아파트가 9012가구에 그쳐 이달 입주량 3만여가구에 비해 60%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2만가구가 줄어든 수치다.
김민영 부동산114 시장분석팀 연구원은 “입주는 보통 분양시점을 기준으로 2~3년뒤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주삼화지구에서 상업용지, 준주거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총 34필지 총 2만2057㎡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업용지는 557~842㎡이하 15필지로 건폐율 70%이하, 용적률 600%이하로 최고 8~10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공급예정가격은 5억4000만~10억원 수준이다.
준주거용지는 456~9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주 삼화 택지개발사업지구의 상업용지, 준주거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43필지 총 2만5936㎡를 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업용지는 557~842㎡ 이하 15필지로 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600% 이하로 최고 8~10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공급예정가격은 5억4000만~9억8500만원 수준이다.
한국토지공사는 제주 삼화지구 공동주택지 5필지 16만㎡를 5년 무이자 할부판매조건으로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지는 2만2626~4만2256㎡ 규모인 5필지로 용적률 150~170%, 최고층수 12층가 적용돼 총 2212가구를 건설이 가능하다.
제주 삼화지구는 제주시 삼양동, 도련동 일대에 97만6000㎡ 규모로 총 65